요새(예찝대전이후) 예스맨은 본인이 논리적이고 남들보다 깨어있다고 생각함
책을 한권도 안읽은 사람보다
책을 한권만 읽은 사람이 더 무식하다는 소리 들어봤지?
근데 지금 예스맨은 그 한권의 책마저 차가운자본주의 이딴거 읽은거 같다
가진게 없고 이룬게 없고 능력이 없고 그런 문제가 아님
본인은 닉까고 당당하게 활동하니 유동 익명보다 남자답고 멋지다라고 생각하던데
실상은 오히려 닉까고 저러니까 더 멍청해보이고 더 없어보임
난 무능이니 횡령이니 관심도 없고 혼자 십류 하나사서 pve나 하는 유저인데도 쟤 글 볼때마다 대리 수치심 느껴진다
이게 바람, 바갤 평균인가 싶어서 ㅇㅇ
자기 욕하는 사람들 보면 전부 무능견 어쩌고 하면서 몰아가던데 나같이 pvp, 문파간 알력 등 관심 1도 없는 사람들도 많을거라고 생각함
이사람들이 예스맨을 까는 이유는 어그로를 끌어서, 특정 집단이나 누군가를 욕해서, 익명이 아니라서 등등 그런이유가 아니란걸 알았으면 좋겠음
나도 예전에 바갤 눈팅하면서 예스맨 글 재밌게 봤었고
만우절 편지같은걸로 조리돌림 당했을때도 다 인정하고 웃으면서 넘기는거 보고 호감이었는데
요새는 그런 쿨한 모습이 전혀 안보인다
더 늦기 전에 예전의 예스맨이 됐으면 좋겠다
2줄 요약
1. 예전 예스맨은 호감이었음
2. 그때로 돌아와라
밑은 최소한의 인증
진짜 다른애들은 그냥 별감정없이보는데 예스맨 찝레기는 좀 불편하긴 해
쌀먹하고 배달 효도하고 부모 재산 땅 인증 상속 등등 찝을 더 싫어했는데 예스맨 찝이랑 싸우는꼴 보고 이새낀 그냥 찐따라고 생각함
찝은 눈치가 좀 없는 편이고 지금 예스맨은 눈치를 일부러 안봄 근데 문제는 이렇게 말하면 일부러 안보는거 맞는데? 내가 왜 눈치봐야함? 이런스탠스라 문제임 문맥파악도 못하고 사회성도 떨어지는 상태
본인도 시비걸리는거 싫어할텐데 이리저리 시비걸고 적을만드는것같음 예전 갓전사 보는것같은느낌? 차이가 있다면 고닉정도?
요새는 시비걸고 걸리는걸 즐기는거 같음 ㅋㅋ
이런 글엔 귀신같이 버로우 ㅋㅋㅋㅋ
버로우 탈 게 뭐있노
예전같이 목적성 없이 유쾌한 모습도 좋지 ㅋㅋ 좋은데 그러고다니니까 내 입으론 말못하는 문파지만 문파단위로도 뭐 인증하란식으로 뎀비고 찝레기같은 버러지도 뎀비고 얕잡히는게 좀 생기는거같더라고? 그 이후로는 좀 결이 바뀌기로 했다고 하면 이해가 편할거같음.
하 심각하네
니가 주어없음 계집년마냥 저격질하고 니가 병신짓하니까 쳐맞는거지 이걸 얕보여서 시비털리는줄아는 니 능지가 ㄹㅈㄷ다
계집질은 니가하는짓이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