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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리에 [남양 = 탕갈]을 조사하던 지존파

19일 주막에서 [남양 = 탕갈설] 공표 후


평소 두들겨맞아도 애써 모른척하던 탕갈이는

절대 들키고싶지않아하던 비밀이 밝혀지자

닭똥같은 눈물을 뚝ㅡ뚝 흘리며 앙망을 시전


멘탈이 박살난 슬픈남양탕갈이는 로그아웃을 하고 이후 19일 금요일 저녁부터 21일까지 바갤에 주막속보글은 올라오지않는다 (모든 속보똥글은 남양탕갈이 작성하고 있던것)


24시간 풀접속을 하는 백수남양탕갈은 19일 저녁부터 20일,21일까지 안타까운 저 귓말만 남긴채 잠적을 하고 뭐라고 변명할지 주말내내 방구석에 누워서 둘러댈 변명을 쥐어짜낸다


그리고 주말 이틀간의 고민끝에 23일 은근슬쩍 속보글을 작성하며 복귀를 시도

저녁에는 공식글이랍시고 이미 남양이의 아이피로밝혀진 통피로 꾸역꾸역 눈물젖은글을 작성하고 아이피를 바꿔 호의적인 댓글을 적어보지만

비추와 악플로 복귀 박ㅡ살ㅋㅋㅋ


바갤에 다시 나대기시작하면 터트리려고 묵혀놓고있었는데

벌써 나대기 시작해서 덜 익은채로 폭로합니다





남양=탕갈 링크

https://m.dcinside.com/board/baram/2677572?recommen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