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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문파에서 아무런 활약도 없고 큰 입지도 없으면서
그저 소속되어있다는 자부심 하나로 날뛰는거 보면
안쓰럽다 못해 불쌍하다는 생각밖에 들지않음.

비화문파의 주축으로 활동하는 유저가 어그로 끌고다녀도
그저 한심한놈으로 보일뿐인데
그 공동체에 아무런 기여도 되지않는
그저 '머릿수 채우기용 문원14' 정도밖에 되지않는 사람이

마치 그 공동체를 대표하는 것처럼,
그 공동체를 자신이 이끔으로써 크게 활약하는 것처럼
단지 그 '소속감' 하나로 만들어진 '자부심'..

마치 "내가 바람의나라 연서버 최고의 문파 문원이다."
라는 자부심에 이 사람 저사람 시비걸고 다니는 꼬라지,
그리고 억울하면 '우리'의 문파 이겨보라는 꼬라지 등

아무것도 모르는 타인이 봐도 눈쌀이 찌뿌려지는 행위는
적동맹에게 민폐다 못해 같은 동맹에도 민폐인 행위임

정말 해당 문파에 대한 기여도가 있고 
해당 문파가 자신에게 중요하다 생각한다면
저런 문파에 먹칠하는 행동을 하고다니지 못할거임

20년된 벤츠 c클래스 타면서
"우리 벤츠는~~", "억울하면 벤츠 타던가~~" 같은
누가봐도 한심한 사람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데

본인만 모르고 타인들이 알려줘도
'눈감고 귀막은' 사람밖에 더 되지않다는게 한심할뿐임

그렇게 본인이 자랑스러워하는 '우리' 문파에
본인이 얼마나 기여를 했는지 먼저 생각해보고
그 어그로짓거리를 하고다니는,
틈만나면 분란을 일으키는 마이너스 요소를
본인 기여도가 상쇄할 수 있는지 잘 생각해보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