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막문파 사이에도 서열은 존재한다.


2. 친목문파는 없다. 수틀리면 전쟁하는거다.

3. 문주라는 직위가 허수아비처럼 보여도 참 중요하다.

4. 인과관계 상관없이 사람들은 약자의 편에 서고 싶어한다.  


5. 적문쌈의 경우 일반 지역 필드전이라 원거리가 압도적으로 유리하다.


6. 겉으론 관심없는척하면서 팝콘 뜯을라고 후다닥 부여성->비영 서 친다.


7. 제3자가 용병타령 하면서 싸우러 문갑한 새끼들은 하나 같이 병신이라고 보면 된다.

8. 항상 패배자는 제 3자에게 동정심과 연민을 호소한다.


9. 문주라는 직위가
 허수아비처럼 보여도 참 중요하다.


10. 겉으론 ㅉㅉ 하면서 더 싸우길 바라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