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막문파 사이에도 서열은 존재한다.
2. 친목문파는 없다. 수틀리면 전쟁하는거다.
3. 문주라는 직위가 허수아비처럼 보여도 참 중요하다.
4. 인과관계 상관없이 사람들은 약자의 편에 서고 싶어한다.
5. 적문쌈의 경우 일반 지역 필드전이라 원거리가 압도적으로 유리하다.
6. 겉으론 관심없는척하면서 팝콘 뜯을라고 후다닥 부여성->비영 서 친다.
7. 제3자가 용병타령 하면서 싸우러 문갑한 새끼들은 하나 같이 병신이라고 보면 된다.
8. 항상 패배자는 제 3자에게 동정심과 연민을 호소한다.
9. 문주라는 직위가 허수아비처럼 보여도 참 중요하다.
10. 겉으론 ㅉㅉ 하면서 더 싸우길 바라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3,9 중복됫네 ㅈㅅ
39중복
3번 ㄹㅇ 공감한다
5. pvp도사는 Pve도사 못따라간다 (Pk안돼 쿨타임 제한없음)
ㄹㅇ 5번이 공감가는 게, 싸움났다고 소문이 나면 구경꾼들이 몰려와서 자연적인 장애물이 되어주기 때문에 원거리한테 더 유리해짐
걍 메타자체가 원거리메타임
6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