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b8971b28760f539ed98a518d60403085a9d079e7e27ca48



바갤에 계신 부여 백성 여러분,


대통령 시봉탕갈입니다.




최근 부여 전역에 퍼진 무분별한 혐오,


그로 인한 문파 간 갈등과 분절에 대해


현 정권의 수장으로서 책임을 통감합니다.




출세가도 논란을 필두로 발발한


모코코와 신한의 전쟁,


이잭슨 패거리의 무분별한


지존파 공습 사건과 같이,




현 정권 출범 이래로 6년여에 걸쳐


노력해"모두가 함께하는 부여"


즉, 부여 대통합을 지하는 세력이 존재합니다.




특히, 저와 뜻을 함께한 남양도민 사단과


비화의 차기 문주 이빈님,


나아가 제가 이끌었던 지존파 문원들을 향한


무분별한 혐오가 심상치 않음을 느낍니다.




여러분,


혐오와 분절을 뿌리 뽑읍시다.


미성숙한 디스 문화가 지속될 경우,


우리의 주적 한성 기득권 세력과 혐사꾼들


우리를 지속적으로 무시하고 하대할 것임을


결코 잊어선 안됩니다.




여러분!


함께 노력하여, 더 나은 부여를 만들어 봅시다.




2023년 10월 29일, 부여 왕궁 관저에서,


시봉탕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