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갤에 계신 부여 백성 여러분,
대통령 시봉탕갈입니다.
최근 부여 전역에 퍼진 무분별한 혐오,
그로 인한 문파 간 갈등과 분절에 대해
현 정권의 수장으로서 책임을 통감합니다.
출세가도 논란을 필두로 발발한
모코코와 신한의 전쟁,
이잭슨 패거리의 무분별한
지존파 공습 사건과 같이,
현 정권 출범 이래로 6년여에 걸쳐
노력해온 "모두가 함께하는 부여"
즉, 부여 대통합을 저지하는 세력이 존재합니다.
특히, 저와 뜻을 함께한 남양도민 사단과
비화의 차기 문주 이빈님,
나아가 제가 이끌었던 지존파 문원들을 향한
무분별한 혐오가 심상치 않음을 느낍니다.
여러분,
혐오와 분절을 뿌리 뽑읍시다.
미성숙한 디스 문화가 지속될 경우,
우리의 주적 한성 기득권 세력과 혐사꾼들은
우리를 지속적으로 무시하고 하대할 것임을
결코 잊어선 안됩니다.
여러분!
함께 노력하여, 더 나은 부여를 만들어 봅시다.
2023년 10월 29일, 부여 왕궁 관저에서,
시봉탕갈 올림
얘는 그릇이 크네 ㅋㅋㅋ 그렇게 욕 쳐먹고 시발
근데 주막대장 사퇴한거 아님?
후계자가 없어서 계속 해먹는중
내년이 임기 마지막임
역시 주막흥행의 아이콘 ㄷㄷ
저병신한테 언급안되서 천만다행
샤라웃 시봉탕갈~!
집구석에 찌그러져서 키보드 소리 날때마다 부모가 한숨 내뱉는거 여기까지 아가리 똥내 나네 ㅅㅂ
탕갈이는 지 욕하던애들도 용서하네..
형님 주막 대통합 부탁드립니다 버러지들이 너무 많습니다
어머니 돌아가셨나 부고글을올리네 탕갈이
ㄷㄷ 이런말은 본인한테 되돌아가게되있음
남양도민 이새끼는 정병이 맞다
파급력 ㄷㄷ
아가리에 똥내나네요 남양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