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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갤에 계신 부여 백성 여러분


대통령 시봉탕갈입니다.





최근 저와 관련하여 무분별한 혐오와 억측이 난무하고 있고


그로인한 혼란속에 수많은 부여백성들이 피해를 받고 있음을 직시하고


이에 한 정권의 수장으로서 책임을 통감하여


이렇게 입장문을 내놓게 되었습니다.




우선 남양도민과 관련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남양도민은 본래 저와는 다른 인물이며, 긴 세월동안


정을 쌓아온 전우입니다. 최근에 남양도민의 개인사업으로 인한 부재로 어쩔수없이


계정공유를 하게 되었는 점을 말씀드리며 처음부터


동일인물이라는 억측은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이에 법적대응을 고려하고 있음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또한 지존파와는 전쟁이 아닌 평화를 이루고싶음을 알려드립니다.


지존파와 광폭은 오랫동안 전쟁의 불씨를 피워왔고 이로 인해


주막백성들이 피해가 녹록치 않았음을 느끼며 더 이상의 전쟁피해는


없어져야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지존파분들도 더 이상 저에대한 오해와 억측은 그만두고


함께 주막의 평화를 위해 노력해주십사하는 바램입니다.






여러분! 주막백성들끼리는 함께 손잡고 일어서야 할때입니다.


한성세력을 무너뜨리는 그날까지 우리함께 힘을 모아봅시다





2023년 10월 29일, 부여 왕궁 관저에서

시봉탕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