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갤 님들 죄송합니다.  오전 늦은시간까지 불철주야 바람을 사랑해주시는 마음을 알고있습니다..


상황은 구매자가 뉴비라고도해서 착한마음에 뺄꺼 뺴고 다 깎아줄꺼 깎아줬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비싸보인다하니까. 


저는 얼마냐고 물어봤습니다. 여기에 대해 제 잘못이있다면 달게 받겠습니다. 그후에 저분이 깍꼬 깍은것을 


5천이라고 하니까 야마가 뚜껑을 타고올라서 혐사라고 하고 차단해버렸습니다. 그와중에 


그러고 저보고는 안팔면 바갤에올린다고 협박도 보였습니다.만 정말 하겠어 라는 마음으로 과감히 차단했습니다.


이러한 정황때문에  제가 가지고 있는 정황상 증거는 없습니다.  


저분이 자기가 한말 다 빼고 올린것도 조금 억울합니다.


아무튼 이러해서 겨우 6천언 가지고 안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서 죄송하고 저분이 한짓에 대해서 정말 억울할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