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서 1년넘게안 여사친이랑 디코하고있는데
갑자기 들어와서

여사친한테
나오라고 나오라고 이러면서

정색빨던데
나랑 아는사이도 아니고

내가 왜그러냐고 무슨일이냐고 하니까
내말은 개씹고

여사친한테 나오라고 아 나오라고 화내면서
계속 ㅈㄹ하면서 빼가는데 뭐냐?

여사친이 카톡으로 미안하다고 사과하는데
얘가 잘못한것도 아니고,

식객 이놈 뭐하는놈임?
뭐냐고 귓하니까 귓도 씹네

기분 개나쁘네..
모르는 사람에대해서 존중이 없는건가

이런놈 살다살다 첨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