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코지가 어떻게 지휘하는지 모르겠는데


나때 해양은 독점때 유리나 기타 타 문파들 어디어디 박혀서 롤이나 타겜하면서 잠수조질때 해바라기는 독졈인데도 5일중 3일정도는 룹끼리 뭉쳐서 룹장 오더를 받으면서 룹단위로 연습하던 체계가 잡혀있던 문파였음 룹도 템이 안좋다고 뒷룹에 빠지지않고 해양 기준 1룹은 고정6명 외 공성뉴비들도 따라올수있게 자리를 주거나 오더하는 룹장들을 따로두고 십속에게도 비격을 붙혀주며 열심히만 하면 어느룹이든 잘 넣어줬었음

남들 독점이라고 놀때 해양은 오더하면서 아무도없는 공성 끝나고도 지적해주고 룹단위 뭉쳐서 다니는걸 연습시킴 그래서 1다리 2다리 3다리 성문앞 해양이 좌표 찍으면 3개룹이 사방에서 집결하는 위엄을 보일때도 있던 문파임

비격도 많고 격수도 웬만하면 룹 안뭉칠때는 싸우지도 않고 거마나 불괴받고 피해다니면서 7-8명이 뭉쳐서 오더받고 움직이는 공성문파들중 나름의 체계잡힌 문파였던걸로 기억함

그래서 보통 공성할때 성벽라인이나 입구밀고 북쪽라인은 비격라인이 짱짱한 해바유저들이 대량으로 붙들고있어서 그당시 대립문파는 달토 다음으로 제일 까다로워했었음

그런데 공성 디코들어보면 해바라기는 첨부터 총독 및 달토인원들 안좋아했음

세간에서 봤을때 해양은 총독이랑 의형제인마냥 친해보였지만

달토에서 공성유저들을 빼가는것도있고 자만심도 ㅈ대고 지들이 갑인것 마냥 내케지않는 오더를 따라야하고 차별받는 다는 느낌을 해바내부 일반유저들도 느낄만큼 달토끼는 해바 내부에서 간부진들 포함해서 다 좋아하지않았음

해바가 달토똥꼬를 빨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언제든 불멸이나 초월유저가 해바에 몇 들어왔으면 오히려 제일 먼저 독립했을지도 모를 문파였긴함


지금 해바에 있는분들은 어떰? 여전히 달토 죠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