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시즌 초반엔
쟤네 별거없다 기죽지말고 잘해보자며
억지로 해보자고 등떠밀기 시작
머릿수 참여유도 높이려고
횡잔당 물리치자 저새끼들 나쁜놈들이다
드루킹 돌리며 사람들의 공분과 분노를 일으키려함
초반엔 그 작전이 먹혀서 사람많이 나옴
그러다 날이갈수록 사람들이 하나 둘
이런 의미없는짓 왜 하나 깨닫기 시작
현타오고 인원수 점점 줄어들고
하자고 주동한 새끼들 너네끼리 어떻게 해줘
분위기 생성됨
그리고 내부에서 어차피 진다 못이기지않느냐
누군가 초치기 시작함
그럼 내부간부들도 흔들리다가
일주일만 더 해보면서 지켜보다가 정 안되면
쉬자는 얘기나오고 휴식선언함
이게 혐사유 전형적인 시즌 패턴이다.
무능
지면 아프다고 런하는건 무슨패턴?
ㅇㄱㄷㄱ 패턴
그저 혐ㅋㅋㅋㅋㅋ
쉬다가 다시 오죠ㅋㅋㅋ
비달은 진다싶으면 누군가 지갑등장해서 돈쭐내주던데
ㅋㅋㅋㅋ
스파이 이간질 > 조작 날조 조롱 > 설레발 > 올려치기 > 검다화 > 진게 아니다 정신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