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날이 정기정모날은 아니었음. 그냥 교생이 번개모임 제안함.
2. 번개모임 한다고 일찍부터 만나서 카페에서 차 한잔함.
3. 팀장님 오랜만에 등장해서 커피값 계산 해주시고 쿨하게 퇴장하심.
3-1. 같이 저녁먹자고 붙잡기 미안함. 문주로 계실때 맨날 밥사주셨음.
4. 팀장님 가시고 정확히 8명이 있었는데 뭐먹을지 메뉴 정하고 엔빵하기로 함.
5. 메뉴 다정하고 기존 멤버들은 가게로 이동했고 뒤에 합류하기로한 사람들은 쉬즈차로 영뚜랑 쁘냔, 또담까지 합류함.
6. 여기서 후발주자들과 소통의 부재라고 생각하긴 했음.
6-1. 보통 팀장님이 항상 회식 및 정모때 다 사주셨음. 근데 중요한건 팀장님 바람 접으실때 마지막 회식하고 놀랍게도 이번이 팀장님 없는 첫 회식이었음.
7. 앞에 모인 사람들은 엔빵하기로 이미 약속했는데 뒤에 온사람들은 사실 모를 수 있음.
8. 그래도 캐시카우가 없어진 시점에서 누군가는 내야한다는 것은 충분히 인지할 수 있었음.
9. 식사 도중 예스맨 퇴근하고 등장함. 솔직히 예스맨도 사람들하고 두루 친해서 정모 자주 참석하긴 함.
10. 먹고 다들 한잔씩한 상태에서 3차 가기로 하고 교생이 대표로 우선 계산함.
11. 근데 예스맨이 3차 안가고 먼저 그냥 집에 가버림.
12. 먹튀는 아니긴 한데 예스맨도 항상 팀장님이 사주시는거 얻어 먹다가 아마 이번에도 누군가 계산하겠지라고 생각한거같음.
13. 우리도 따로 엔빵할 때 예스맨 빠진지 몰라서 신경쓰진 않았는데. 저거 먹튀라고 논란될 정도는 아닌거 같기도 하고 사람들도 많이 궁금해 하는거 같아서 씀.
소설을 써라 ㅋㅋㅋㅋㅋㅋㅋ
예스맨을 정모 받아준다는거 자체가 주작
팀장은 파도피도 미담이 나오네;
결론은 예스맨 먹튀한건 팩트아닌가요?
인증을 하려면 주소창까지 나오게 해서 메모장으로 가리고 움직이는 거 gif 정도는 따 와야지
쉬즈차로 영뚜랑 쁘냔, 또담까지 합류함. 부터 그냥 내렸다
치코차로도 쁘냔또담치치 다 놀러 다니는데 쉬즈차있는게 어때서여?
님 왜 쉬즈 무시해여? 대답좀
나도 이부분에서 주작인거알아챔
이건 구라같고, 참치썰은 진짜임
어디서부터 날조고 어디까지가 구라인지 말하기 힘들정도로 모든 내용이 씹구라로 점철되있노;;
ㅋㅋㅋ 내용은 구라인데 에스맨은 하고도 남음
예스맨 가난하다 그러지마라..막노동하는애한테 뭘뜯어먹을려고
소설병신년아 ㅋㅋ
이런 병신같이 지어낸글 보니까 오히려 예스맨이 정상인이네
쉬즈 차 없는데 ㅋㅋ
쉬즈 몇년째 개백수인데 차가있겠냐 ㅋㅋㅋ
본인 사약회의내용유출 글쓴 갤러인데 병신 소설쓴애랑 완전 다른사람임 아이피 겹치노 쪽팔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