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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도 엄청 옛날얘긴데 찝벌레씨가 하도 피케부심을 부리길래

주술사 pk 체고조넘 중 하나였던 재백쿤이 상대해주겠다고 나선 적 있음.

키매드립은 아예 원천봉쇄하게끔 화상키보드 켜놓은건 썸네일에도 보일거고.. 그런데도 쪽도 못쓰고 개뚜들겨쳐맞고 뭐 더 할 말 있냐? 식으로 물으니

인터넷이 원활치않았다느니 긴장해서 그렇다느니 각종 개소리남발을 하며 이악물고 리매치를 요구했는데 재백쿤은 이미 개처발랐으니 다 씹고 겜껏던걸로 기억함.

저렇게 자신을 조리돌림하던 문파가 사문파였었는데 이젠 자기동맹의 든든한 우군인거처럼 그림이 나오니 동맹전력 비등하다 웅앵웅 렉없으면 좆바른다 웅애웅 이러는거보면 그냥 태생이 저런 인간이라 그런거임.

그 행동을 지적하고 덤비는순간 이건 한 순간의 컨셉이 아니라 한 사람의 일생을 부정하는 셈이니 그냥 저런새끼구나~ 하고 납득하기 어렵겠지만 납득하고 넘어가도록. 이상


1. 실력이 뭐 본인얘기처럼 그렇게 뛰어난 수준도 아님.
2. 그렇다고 졌다고해서 납득을 쉽게 하는 놈도아님. 온갖 핑계를 다 댐.
3. 재백이한테 캐릭공유까지 해줘가며 꽤 돈독하게 지내왔던 난 그걸 옆에서 쭉 지켜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