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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전 글에서 의도적으로 나에게 유리한 톡들만 올린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애시당초 다 캡처하기 귀찮아서 있었던 사실의 일부만 올렸음. 전문은 패갑판매자가 올렸기 때문에, 해당 글에서 미비한 사진을 위에 첨부함.


2. 매우 마이너한 게임 특성상, 바갤/바놀을 원투데이 해본 사람은 이 글을 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본문을 작성함. 많은 사람이 나토 저 병신이 지랄발광했다고 하는데, 너희 말이 다 맞고 반박할 생각도 없고 패갑을 450에 팔든 480에 팔든 2000에 팔든 판매자 마음이고 패갑을 200에 사든 구매자 마음이니 당연히 상관없다고 생각함. 하지만 아래 그림처럼, 바놀에는 팔지도 않은 허위물품 에 대해서 금지를 하고 있음. 당시 패갑이 거래되는 시세에 비해 과하게 높은 시세로 올라왔길래 비정상적인 의도가 있다고 생각해서 댓글을 달았었고, 판매 완료가 되었다고 하니 더 댓글을 달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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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오늘 대뜸 오픈톡 왔길래 분명히 거래 인증하면 댓글 삭제한다고 했음. 또한, 오해했다고 도게자 박을 생각도 당연히 있었음. 그런데 애매한 사진을 올리길래 어떻게 믿냐고 하니 "지기 싫어서 땡깡 피우시네요", "갖고싶으면 벌어서 사세요 불쌍하게 살지마시고 ㅋㅋ" 라고 채팅을 보내고 별도로 인증이 없었음. 여기서부터 더이상 대화가 불가능 하다고 생각했음. (+@로 롤 하느라 바빴음)


4. 이후 감정적인 얘기만 오감


여기까지가 있었던 사실의 전문이고, 내가 병신처럼 보이면, 그것은 여러분들의 의견이기 때문에 전적으로 수용하고 공감함. 무슨 상관이냐고 물으면 당연히 아무 상관이 없고 의도적인 시세 조작질로 보여서 질문한 것임.


추가로 패갑판매자라고 본인을 밝히고, 바람템 구매 및 판매를 업으로 삼고 계신 분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음.

1. 정상적인 사고를 안 한다고 했는데, 그쪽이 올린 전문에서 내가 먼저 논지를 흐렸음? 아니면 님이 먼저 논지를 흐렸음? 나는 분명히 누군지 밝히거나, 제대로 된 거래 내역을 보여주면 그만둔다고 했음.

2. 카톡 마지막에 나처럼 불쌍한 사람 밟는 것을 잘 해서 님을 못 이긴다고 하는데, 본인이 누군지도 못 밝히는 사람이 어떻게 밟을 것인지?

3. 삼류인생/자격지심이 있는 사람으로 저를 평하던데, 저를 아시는지? 본인이 누군지도 밝히지 못하는 사람에게 자격지심을 느낄 것이 있는지? 그리고 이전에 밝힌 것처럼, 이전 대화가 남아서 저는 님이 누군지 알고 있는데요.. 님 그 정돈 아니에요 ㅋㅋ


장문 및 가독성이 후져서 죄송하구요, 잠깐이나마 누군가에게 재밌을 떡밥이었다면 만족합니다. 모두 행복하시고 다음 주 공성 즐겁게 하시고 렉슨 ㅅㅅㅣ팔놈들아 공성 렉좀 고쳐라 복귀하게


ps 옛 붕가(구 토막 현 자자)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