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 패갑논란도 그렇고 비싸게 올린게 잘못된거야?
바린이나 잘 모르는사람 등처먹은것도 아니고 누구 속인것도 아니고 비싸면 안사면될거고 안사면 자연스럽게 도태되는거 아님??
여러사람이 담합해서 가격 끌어올리는것도 아닌거같은데 ..
빡대가리라 진짜 몰라서물어봄
념글 패갑논란도 그렇고 비싸게 올린게 잘못된거야?
바린이나 잘 모르는사람 등처먹은것도 아니고 누구 속인것도 아니고 비싸면 안사면될거고 안사면 자연스럽게 도태되는거 아님??
여러사람이 담합해서 가격 끌어올리는것도 아닌거같은데 ..
빡대가리라 진짜 몰라서물어봄
잘 모르는 사람 등쳐먹을 예정이라 문제 되는거지 ㅋㅋㅋ 시세 잘 모르는 사람들은 저게 합리적인 가격인지 아닌지 모르니까 막말로 님한테 누가 바가지 씌우기 시도했다고 생각해보셈 기분 드럽잖음
등처먹고 바가지 씌우면 기분 ㅈ같지 당근 근데 저거는 판매자가 이미 가격을 기재해놓고 팔고 있는데 합리적인 가격인지는 구매자가 확인하는게 맞지않아?
내가 2달된 바린인데 솔직히 바린이 입장에서 시세파악하는거 어려움 그리고 혐사가 ㅈ같은 이유는 결국 비싸게 올리고 가격 낮추니 흥정하니 뭐니 사람 피곤하게 만들고, 지가 이득 더 보겠다는 거잖아 그니까 정리하자면 그 기저에 깔려있는 기망의도가 졷같다는거임
시세파악 어려운걸 이용해서 이득 가져가겠다는 마인드 ㅈ같을수있겠다
광장시장에서 전 10개에 15000원 인거랑 똑같은거지 누가봐도 터무니 없는 가격에 파는거ㅋㅋ
누가봐도 터무니없는가격 ㅈㄴ꼴보기싫은거 ㅇㅈ ㅋㅋ
여기새끼들은 원래다그러니까 그러려니해ㅋㅋㅋㅋ배알꼻린대잔냐ㅋ
팔리지도 않은 거 팔린 척 여러 번 하면서 시세 쳐 올리는 주작질 하니까
와 시발 그건좀 극혐인데
뭔가 구하는 템이 있다-> 싸게 사고 싶다 -> 누군가 비싸게 팔고 있다 -> 그 사람 까내린다 온갖 미사어구 총동원 (ex. 수산시장이니 광장시장이니 용팔이니 폰팔이니) -> 비싸게 팔던애가 가격을 내린다 -> 모르는 캐릭터로 접근해서 싸게 구매한다 or 돈도 없는 그지라 결국 가격 내려도 못사고 손가락만 쪽쪽 빤다. 이 원리인데 이번엔 패갑이 필요한가봄
패갑은 내가 주워듣기로 200-250이였다가 공성 시작쯤에 300 최근 거래 400-450인거로 아는데 돈 많은 지갑전사들이 ㅈㄴ비싸게 사주니 480에 올려서 일반사람은 싯팔 저 가격에 파네? 욕 밖에 안나오는거임 시세변동이 심각해서
찝레기 아재는 해당사항없으니 그냥 가만히 있어
그건 맞지ㅋ
모르는 사람있어서 시세현황 알려준거다 게이야
쁠레기 말이 맞긴함. 그전엔 시세가 떨어져서 250까지 봤었는데 최근에 환웅이 망한뒤 도적 궁사는 용장비, 타직업은 패자 등으로 눈을 돌린게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