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비화가 강력했던 이유의 핵심은 팀장을 중심으로 문원들에게 친화적인 정책을 펼쳤기 때문임.


그러나 팀장의 부재와 동시에 영뚜는 공격적인 오더를 하듯이 문파를 관리하기 시작함.




이말이 영뚜의 오더가 절대 나쁘다는게 아님 ㅇㅇ


실제로 팀장 비화시절 분쟁 밀릴 때 영뚜 복귀 후 오더 잡고 분쟁 이긴건 팩트임 ㅇㅇ


절대 영뚜의 게임실력과 오더능력을 비난하는건 아님 ㅇㅇ




팀장 시절에는 간부들도 팀장한테 콩고물 떨어지는거 기다리는 동등한 입장임.


그러나 팀장 부재 이후 간부들이 자신들이 콩고물 주는 존재가 되니 팀장처럼 하기는 당연 쉽지 않음.


당연 팀장 개인지갑 열어서 주던걸 그처럼 문원들 한테 똑같이 줄 수 없기에 힘의 논리 마냥 간부의 보이지 않는 권력으로 문원들 억제하기 시작.


특히 예민한 사람 두명 있는데 말 안해도 알제?




아무튼 팀장과 팀장의 목표 팀장의 지갑에 동의하며 모였던 비화는 당연히 팀장이 떠나면서 구심점을 잃을 수 밖에 없었음.


그런데 보이지 않는 권력과 힘의 논리로 문원들 압박하니 문원들이 숨쉬기 힘들어서 이탈하기 시작.


그리고 당연 속에는 곪아있는 응어리들이 쌓이고 있는 중임.




P.S 절대 비화 까려는거 아님 ㅇㅇ 드루킹도 아님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