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분쟁 디코에있는 인원끼리 룹짜고 들어감


자기 룹에있는 사람들만 마이크 키고 들어가는데 애초에 여기서부터 마이크 되는 사람이 없음 >나또한 마찬가지인 문제긴함. 근데 각자의 개인사정이니까 마이크 안키는거가지고 뭐라할순없음

하는수없이 그냥 들어감. 누구 오더를 들어야할지몰라서  총독마이크만 일단 추가로 더 키고 들어갔음.

고기방패짓하다 12시모여보죠 라는 총독 오더에 어떻게든 꾸역꾸역 올라감. 절대 아래지방에서 놀고있지도않음. 모여서도 올라가려해보고 개인으로라도 올라가서 어떻게든 머릿수 채워주려고 노력함.

그렇게 꾸역꾸역 나태 오만 질투 가도 결국엔 구체박히고 마성에 온갖 디버프 처맞고 뒤지는건 다 똑같음. 불멸 몇명 제외하고.
불멸 몇몇은 그래도 몇대 견디다 뒤지거나 좀더버티다 결국 주머니는 몇개 못먹고 뒤지거나.

이래나 저래나 쉬즈 영뚜의 해바새끼들 뭐하냐 발언은 솔직히 직접들은게 아니라 뭐라할순없지만 저말이 사실이라면 “이게 과연 해바라기 문파만의  문제인가?” 를 묻고싶음. 적어도 내가 12시에 있을때, 질투 오만 나태 방에 들어갔을때 룹을 온전히 유지하고있던 타동맹사람들 역시 안보였던것도 팩트임. 전쟁치르고 남은 병사들 모아둔거마냥 각 문파의 개개인만 몇명 보였을뿐임.

자기도 뒤져서 1굴 올라가면서 스캔한번 하고 사라져놓고 왜 거기서 처놀고있냐는듯 말하는 발언과 해바새끼들은 오더를 참 안듣는다는 글을 봤기때문에 몇자 적었다.

내가 궁극적으로 하고싶은말은,
오더 못듣는 인원을위해 문파채팅으로 상황 알려주는사람들도 많음. 안듣고싶어서 안듣는것도아니고 안올라가고싶어서 안올라가는것도 아님.
기껏 시간내서 참가한 컨텐츠에 욕처먹고싶은사람은 더더욱 없고. 누가 잘못했다 잘했다를 따지고싶은게 아니라 어느 한 문파만의 문제가 아닌것 같으니 다같이 으쌰으쌰해서 뭐라도 개선점이 있길 바랄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