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독이 계속 꼬시고 빌고 울고 불고하니까

아 한번 가줘야겠다 해서 갔는데

시발 케어도 없고 좆도 호구 취급하고 ㅋㅋ

소년 캐릭으로 패자쌀쳐먹을 생각만 하니까

불강비 먹여주고 pk 풀케어해주던

청제마가 그리운거지 ㅋㅋ

벤츠가고 똥차와서 좆됨감지하고 빠르게 벤츠랑 재결합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