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들을 불신하여 불강비를 통해
불멸들을 견제하고 통제하려 했던

광신도 집단인 약속에서
아직 세뇌가 덜된 사람들을 데리고 탈출하여
비화를 개설한 사람이 팀장 이다.

사실상 노아의 방주였던거라 생각된다

그 후 초창기에 공성에서 다굴맞아서 진거외엔
팀장이 직접 키를 잡고 발벗고 뛸때는 한번도
비책한테 져본적이 없는 사람임

공성이든 분쟁이든 문파운영이든 자본이든
그러다보니 비책이 팀장 뒷조사도 했었고
뜬금포로 자기도 17억있다 자기도 돈많다라며
열등감 표출하게 만들었던것도 팀장임

초창기에 달토끼와 총독에게 횡령 프레임씌워서
사람들에게 세뇌시키고 인지의 부화뇌동 단계까지
만들었던거 처럼 팀장의 비화에도 박쥐통수 프레임
씌워서 세뇌 시켰지만 졌던게 비책이다.

신생문파였지만 돈찍누로 만들어진지
몇달도 채안되서 요강 700퍼를 찍었던 비화
그리고 문원복지와 혜택이 넘쳤던 비화

그점을 벤치마킹하고 따라해서 요강 800퍼찍고
더 높이가겠다 공헌해서 다시 약속의 기반을 살린 비책이
팀장이 접은지 1년 가까이된 시점에 겨우 승기를 잡았다.

그래서 팀장이 다시 복귀해서 다시 직접뛴다면
총독을 다시 데려오고 도인비까지 데려왔던
능력으로 비춰볼때 무슨짓을 해서라도
다시 이기게 해줄만한 능력이 농후한 사람이다.

복귀 어차피 안할거다 뭐다 이런 얘기도 많지만
혹시 모를일이라 생각되고 복귀했을때 그 미친몰입력이
무섭다는건 부정할 수 없다.

사실 비달의 마지막 치트키 같은 존재 아닐까 생각된다.

근데 아직 복귀할거 같진않다보는데 그 이유는
딱히 복귀할만한 건덕지가 크게 없다본다.

비화 초창기에는 데리고왔던 주변인들이나 자기나
엄청난 저격으로 심할정도로 쳐맞았지만

지금은 그때에 비하면 도발수위가 낮은편이라서
사약이 도발만 빡쎄게 안하면 복귀안할거 같다

호구형이라 불리지만 일반인들이라면 못할짓인
불멸용무기 2개를 게임을 접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저냥 장난감처럼 놀리고있는 무서운 사람이다.

팀장을 논외하더라도 큰손들은 어느정도까지
더 쓸수있을지 미지수라 함부로 깝치면 죶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