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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악물고 눈가리며 해괴한 논리로 음해하는 인간이 보이고
신각으로 공증을 퍼줘서 공증돋 효율이 쓰레기가 됐다, 앞으로 신각 템으로 공증 퍼줄수록 "공증돋의 효율"은 쓰레기가 될 것이란 논리가 보인다

이는 믿고 싶은것만 굳게 믿는 정병 무논리 개소리다. 증명해보자

신각이전 +75 = 도핑 평균베이스 500~600기준 약 4% 중반대 증가

신각&템으로 800 준다  = 11.5%하나당 92 = 도핑 고려하면 뎀지 4% 중반대 증가

신각&템으로 1500준다 = 11.5%하나당 172.5 = 도핑 고려하면 뎀지 6% 후반대 증가

신각&템으로 3000준다 = %돋 하나당 345 = 도핑고려 데미지 8%중반대 증가
신각&템으로 10000준다 = %돋 하나당 1150 = 10%가량 증가


미약한 오차는 있을 수 있지만 대충 이정도다

장기적으로 템,신각으로 공증이 높아질수록 오히려 효율은 좋아져서 최종적으로 11.5%하나당 데미지 10%증가에 수렴하게 되는 구조이다
수치가 올라갈수록 오르는 %돋으로 오르는 수치 역시 정비례로 올라가고, 도핑의 영향도 감소한다


또한, 현재 공증베이스템이 딱히 없어도 신각 이전과 차이가 없는 수준이고 
공증 베이스 템을 낄 경우 신각 이전보다 효율이 좋은 상태에서 출발한다   

"공증돋의 효율"은 신각과 템에서 공증을 퍼주면 퍼줄수룩 더 좋아지면 좋아졌지 절대로 감소하지 않는다
PVE 주력으로 하면서 방공마를 엔드돋으로 채택한 사람들은 오히려 공증베이스 템이 나오면 효율이 좋아지는 것.

어찌보면 당연한 소리인데 대체 왜 저런 개소리를 하는 인간들이 보이는지 모르겠어서 대충 끄적여 봤음
그냥 무조건 "공증"이 역겹다 싫다, 내 수준에서는 그저 거품으로 보일 뿐이라고 솔직히 고백하도록 하자

PVE에서 방마는 기본 베이스로 깔고 가는거고 공증은 여유되는 사람이 데미지 더 올리기 위해 택하는 것인데
무작정 여유없는 본인 기준에서 정당화하려 하니까 저런 무논리가 나온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