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안이든 범쥰이든 어차피 갸네들은 니들 좆도 신경안쓸텐데
혼자 악에 받쳐서 하루종일 혐오글 쓰는 개병신앰생새끼들ㅋㅋ
애미한테 평균보다 떨어지는 지능 물려받아서 사회에서 배척되고 게임에서도 별볼일없는 병신이라
할수있는거라곤 열등감에 바갤에 남욕하는 글싸기ㅋㅋ
그냥 저런 인생도 있구나 싶으면서도 존나불쌍함ㅋㅋ
사기죄 모욕죄 성립요건도 모르는 앰뒤년이
그저 과거 행적들을 욕하기위해 지 좆창난 인생을 합리화하고
지 행위를 합리화함ㅋㅋㅋㅋ
얼마나 시발 인생이 좆같고 비참할까?
내가 욕하는데 그 당사자들은 좆도 신경 안쓰는 인생이라ㅋㅋ
정작 욕하는 지들 인생은 정체되어있고 한없이 ㅈ같지만
그들이 욕하는 대상들은 무언가 자기 할일들을 하며 나아가고 있음ㅋㅋㅋㅋ
그들을 바라보면서 혐오에 울부짖지만
정작 그들은 신경안쓰고
본인 인생만 끝없는 진창에 쳐박히는 삶ㅋㅋㅋ 존나안타깝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