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2024년 2월 ...
나는 장터방에 올라온 글을 보고 어쩌다
통화를 하게 되었어 ..
통화중 범죄도시라는 영화를 보고있었는데 하필
통화가 연결되는 타이밍에
"쒜쒜" 라는 음성이 티비에서 나온거야
그소리를 들은 뿡피리는
" 짠마찌엔 꼬시아 (?) 꼬시나 (?) " 라는 알수 없는 소리를
나한테 내 뱉었고 내가 그게 무슨소리냐고 되물으니까
"아 동포인줄 알았습니다 죄송합니다 " 라고하더라
뭔라 꺼림칙스러워서 난 통화를 끊어버렸고
그 이후 잊고 살다가 뿡피리라는 글이 올라오기에 생각이 나서
글 적고가..
잘지내시죠?... 짠마찌엔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랄하네 ㅋㅋㅋㅋ 개웃기네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웃기네ㅋㅋㅋㅋㅋ중국인문파 “민초”
ㅋㅋㅋㅋㅋㅋㅋ 실화면 개웃기네
ㅋㅋㅋㅋㅋ이거 어디 템플릿이냐 존나웃기네
죠옷까고자빠졌네 이게재밌냐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