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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2024년 2월 ...



나는 장터방에 올라온 글을 보고 어쩌다



통화를 하게 되었어  ..



통화중 범죄도시라는 영화를 보고있었는데 하필



통화가 연결되는 타이밍에

  

"쒜쒜" 라는 음성이 티비에서 나온거야



그소리를 들은 뿡피리는



" 짠마찌엔 꼬시아 (?) 꼬시나 (?) " 라는 알수 없는 소리를



나한테 내 뱉었고 내가 그게 무슨소리냐고 되물으니까



"아 동포인줄 알았습니다 죄송합니다 " 라고하더라



뭔라 꺼림칙스러워서 난 통화를 끊어버렸고



그 이후 잊고 살다가  뿡피리라는 글이 올라오기에 생각이 나서



글 적고가..



잘지내시죠?... 짠마찌엔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