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발단
*들고벼농사 란 캐릭터가 세계후를 사용하여 *유나에게 와꾸, 얼굴에 대해 인신공격을 함.

바람을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부캐릭한테 귓속말로 욕을 당해봤을 것이라 생각함. 보통은 누군지 특정할 수 없기에 무시하거나 차단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임.

그런데 욕하는 사람이 누군지 알아낸다면 어떰?
나라면 굉장히 화날 것 같음.

2. 증거
보통 굉장히 친밀한 지인인 경우나 실제 지인인 경우 레이드를 돌거나 하면서 지인의 부캐릭을 파악할 수 있음.

이 사람의 실수는, 그 부캐릭이 누구의 부캐릭인지 아는 지인이 있는데도 시비를 걸다 걸렸다는 점.

이 지인은 *족제비와 *유나 둘다와 친한 사람이라는 점.
이 지인은 *족제비와 닉네임을 맞출 정도로 친밀한 사이라는 점.
*유나에 대한 뒷담화를 이 지인에게 귓속말로 하다가 걸린 점.

3. 간부진을 괴롭혔다??
해당 지인의 ‘*족제비의 부캐릭터가 맞다는 채팅‘ 스샷을 전달하였고 문파 입장은 ’캐선창과 같은 명확한 증거가 필요하다‘ 였음.

딱히 언쟁이 오간 것도 아니고 서로 입장 확인을 위해 톡을 한 것 뿐이며 6일날 마지막 답변을 받은 뒤 13일 오늘까지 기다리며 아무런 톡을 받지 못했고 별다른 이야기도 하지 않았음.

뭔 톡 했는지 알아보지도 않고 그냥 글싸질렀다는 느낌.



굳이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왜 적문이 걸리는지 이유도 모르는 채 피해보는 사람이 많아서임. 이 일을 덮고 그냥 넘어간다면 저사람은 또 졸렬하게 부캐써서 세계후로 패드립 갈길거고 아무렇지도 않게 욕박을거같음. 아 운나쁘게 지인때문에 걸렸네~ 하면서.

적문거는게 뭐 올바르다 떳떳하다 이런소린 안하겠음.
최소한 저사람이 자기가 허술하게 일을 저질러서 애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본다는 죄의식이 1이라도 있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