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리프강점기 때부터 달토였음
공성 열심히했고 중심부는 아니었어도 출석 열심히하고 당시 문파사람들하고도 잘지냈음
리프 접으면서 총독 몸아프다는 핑계로 런할때도 걍 어쩔수없다 생각했고 이해했음
타문파로 옮겼는데 두달도 안돼서 재롱손잡고 컴백했을때도 뭐지 싶었는데 걍 생계라니까 이해했음
근데 그 복귀과정에 총독이 했던 거짓말들이랑 횡령 터졌을때 굳건히 믿어줬던 충신들한테 제대로 설명도 안하고 지좆대로 했던거 나중에 내막 전해듣고 사람새기 아니네 싶었음 ㅋㅋㅋ
얼마전에 다시 복귀했는데 대여템 다뺏기고 패자로 생계형쌀먹하던 옛시절로 돌아갔더라? ㅋㅋㅋ
주위사람 소중히 생각 안하고 지 목적달성에 필요한 도구처럼 여기던거 다 돌려받는거보니 정의구현이 이건가 싶다 ㅋㅋㅋㅋ

다른썰 들은것도 푼다ㅋㅋ
전삐캐 ㄱㄷㄷ하고 사귀는 사이였는데 ㄷㅎㅂ한테 환승시도하면서 ㄱㄷㄷ 정털려서 탈바하고 총독이랑 헤어짐
근데 환승 개같이 실패하고 템회수엔딩 맞으면서 ㄷㅎㅂ한테도 버림받음 개꼴좋노 병신새기 ㅋㅋㅋ
사람 소중한줄 모르는 새끼는 몇배로 당하는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