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팩트만 말씀드리면 왠만하면 나이어린사람 잘 안보냅니다.

연세가 많으시거나 사무실에 2~3년정도 하신 근태좋은분들 위주로 먼저보내드립니다.

단 하나가 예외가 있는데 말그대로 빽이있으면 최대한 편한현장에 배정가능하오나

찝..이사람이 과연 해당이될진 모르겠습니다...

하나 더 보태면 꾸준히 있는일도아닙니다.  

가만히서서 월 490? 온갖먼지는 다드시며 가만히 서있는게 제일 힘든겁니다.
거짓말좀 하지말아주십쇼. 괜히 젋으신분들 허파에 헛바람만 들어갑니다.


아직 젋으신것같은데..
힘든일은 하기싫고 편하신것만 찾으시는거보니
어떤 사무소를 가셔도 환영받기 힘들어 보이십니다.


개인적으로 체력되신다면 곰방하시고 야리끼리하시고,

정말 개짖는 소리좀 그만하십시요.

그리고 사무소를 통하면 똥을떼는데 10~13.3 % 입니다.

사회생활을 안해본티가 나도 너무납니다.

헌장바로 통해서 계약하시는분들도 종종계신데 문제는 그 현장관련사람한테 이쁨받는 일용자나

이렇게해주지 검용 70클라하던 도태된 찝이란 분껜 전혀 해당하지않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정말 국민학생이 오늘 딱지이거샀다 팽이 저거샀다 자랑하는꼴도 아니고

허언증만 부리는 방구석 백수님이 너무 한심해보여서 정신차렸음하는맘에

팩트만 적고갑니다.

그런 언쟁할시간에  번번한 직장가실 능력안되시면 사무소 출근하셔서

인생 더 망가지시기전에

원하시는 화재감시자 고정하고 싶으시면

신뢰라도 미리미리 쌓아가시길 귄장드립니다.

이만 글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