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f390ac3106b45aaeff5d5aef5dd9e1709e860d17589e7051b06d23f378f6e78735e39c3694bdeccd5c24c0316d3afa736f90b82e3575af1c9a08037e6a4b


7ff390ac3106b45aaeff5d5aef5dd9e189dc660e0bdf97349519d1fb12168ba6649b0c4fb39ac75f01942806c857d506c10677fa04dea29e

격수 캐릭을 키우다 보니, 호박만 캐오던 부계정들이 아까워서


최대한 이벤트(돋깨비, 모험상점-태고)를 활용해서 투력 44444 맞춰주고,


작년 12월부터 탐 거마령 검다를 매일 6캐릭 꽉꽉 채워서 다니기 시작했음.


처음엔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다가도


가끔씩 대박이나 소소한 득템으로 투자 대비 많은 바돈을 모아서 좋았는데,


매일매일 반복하니까 '내가 뭐하고 있는 거지;;' 싶었는데


괴유 업데이트로 이걸 못하게 된다니까 아쉽다는 생각보다는


'드디어 이 거지 같은 생활을 끝낼 수 있겠구나'라는


기쁜 감정이 먼저 들었음.




그냥..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