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템셋팅
방관, 방무에다 피흡까지 높게 적용하면서 계단식 데미지 구간이 더 심해져서 적절한 비율로 셋팅안하면 계단식 데미지 구간을 넘지 못해서 빵딜화 옴.
기존엔 웨이트만 하면 됬는데 이젠 상체 하체 유산소 다 조져서 철인 삼종 나가야 한다는 뜻.
자칭 PVE 엔드 스펙(신수 777 혹은 (7+1)*3) 250 방관, 트돋, 황룡 665)이라 여겨지던 유저들 전부 의미 없어짐.
이 유저들은 신수영옥, 장갑확장, 환수 초월 등의 스펙 강화가 필요함.
그리고 무한시동 & 수호환수가 넘어오면서 파워인플레가 시작됨.
마치는 100%라는 뜻이 의미가 없어짐. 핵심 컨텐츠는 죄다 마치 무시를 넣어놔서 이럴거면 마치를 왜 %로 표기하도록 패치했었는지 모르겠음.
2. 레이드
앞서 데미지가 계단식으로 적용되면서 구간 못넘기면 데미지가 거의 안들어감. 방어도 마찬가지로 구간 못넘기면 매우 아픔.
페이즈만 익히면 그냥 잡던 탐은 페이즈 익힐 필요는 사라졌고 계단 구간 넘어서는게 필수. 구간 넘기고 데미지 꽂으면 솜사탕처럼 녹임.
그나마 마지막 로망 탐마저 스펙싸움으로 관짝가며 PC 게임으로서의 보스전은 포기하고 린엠식 보스 잡는 것을 모델로 택한듯.
일단 레이드는 하루에 1개 본인 적정 단계로 돌면 숙제 끝인거 같음. 레이드의 1인 가구화.
이제 문원이나 지인들이랑 거마탐-검다-분화 돌면서 노가리까는 소소한 재미는 사라지는게 아쉽긴 함..
3. 렙업
일단 손사냥은 레이드랑 마찬가지로 스펙 구간을 올린 것 때문에 나락 설정에서 "보호" 타협을 안보면 힘듬.
중요한건 환시인데 앞서 자칭 엔드스펙 기준 820 태양의사막 기준 몹 잡히는 속도 체감은 좀 떨어짐.
근데 스펙이 떨어질 수록 더 심해질 것 같고 여긴 또 마치, 공증이 되게 중요해져서 진짜 스펙 맞추는건 근대 5종임.
그리고 조사굴 같이 문파요강 2개 컷하면서 아끼면서 돌 수 있었는데 이제 본인 스펙에 맞춰서 가야 근손실 안나니까 요강 소모도 많아질 것 같음.
거기다 문파요강 중첩이 20분까지라 편의성이 그렇게 개선된건 아닌거 같음.
경험치 효율도 30% 가까이 떨어졌다고 하니 ㅋㅋ GM사과는 다 쓰고 가는게 좋을듯 싶음.
4. 일일 숙제
자사 4시간, 레이드 1판, 환시 1판, 환수모험, 고대신수유적, 채굴. 더 있나?
5. 바돈
뒤로 가면 갈 수록 바돈이 너무 많이 필요함.
장비 연마 비용이야 선택이겠지만 신수유물 강화 비용, 영옥 강화 비용, 환수 초월, 각성 비용이 추가되며 영혼력 비용, 비급 배우는 비용까지 합치면...
문제는 천장없이 죄다 확률이라 딸깍 한 번에 의미없이 사라지는 비용이 늘어버린 거 같음.
쓰다보니 단점만 쓴 것 같은데 장점도 있음. 아래와 같음.
장점이 없놐ㅋㅋㅋㅋㅋㅋㅋ
정확함
장점 돈쓰면 티가남
계단식성장 - 1년에 5%쌔짐
근데 레이드가 왜 한판이야? 고대신수유적은 매일 기록 갱신할거아니면 월에 한번만 하고 매일 보상만 받으면댐
아 그냥 한다는걸 한판이라고 쓴거구나
은신 삭제 필수
망무새가 더 생길수밖에없음 진짜 병신같음 ㅇㅇ
걍 패치건너오면 망했다고 밖에 볼수없네 병신들
정리 깔끔하네 진짜 망했음 게임
장점어딧
장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