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프로정도 손해봤다 하지만 ㄱㅊ다
즐긴 값이라 생각하면 되니깐

근데 다신 돌아오긴 힘들듯함
무엇보다 고질적인문제는
운영자가 게임이해도가 바닥이라는거다

예전엔 흉가 체밀로 손사냥해도 재밌던시절이 있었다
혈동 마동에서 사냥하던시절도 있었고

최전방에서 무기딴다고 온갖 싸움하던시절도 있었다
7차가 나오고 초월 붊멸 이딴게 나오고

괴리감이 들기시작했다
그래도 분쟁이 꽤 고퀄이라 할만은했다

8차가 나오고 이상한 맵에 분쟁을 통합으로
쑤셔넣었다
궁사리마가 나오고 밸런스가 박살이 났고
천인리마 그리고
문제의 불멸무기 이벤트

그이후

6개월동안 아무런 패치가 없었다
이번 괴유 대패치보고 든 생각은

바람의나라 연 메이플 던파 마비노기의 과금시스템을
다쑤셔 박아놓은 느낌이들었다
정말 산소호흡기 마저 뗀 느낌이들어 바로 템을
기적적으로 다털고 정리했다.

이제는 연어같은 바람의나라 라는 게임은
추억속으로 사라졌다

흉가 백두봉 체밀받으면서 사냥하던추억과 재미도
이제는 없고 지금의 사냥 pvp는 너무나도 괴리감들고
재미도 하나도 없다
누가 돈 더넣었냐 무슨직업이냐 그차이지
컨트롤이나 센스를 필요로 하는부분은
거의다 사라졌다고 생각한다

지금이라도 뚝배기 깨진애들아,
이제는 미래도 없는 무식한 핵과금만 유도하는
무식하고 능력없는 바람운영팀에게서 떠날때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