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강화시스템은
노말 - 강화가능 / 교환가능
보존 - 강화가능 / 교환가능
손상 - 강화불가 / 교환가능
으로 직관적으로 알기 쉬움
또한 세 단계 모두 교환가능
하지만 패치 후
노말 - 강화가능 / 교환가능
손상1 - 강화가능 / 교환가능
손상2 - 강화가능 / 교환불가
부식 - 강화불가 / 교환불가
으로 지저분해짐
그리고 손상2, 부식의 경우는 교환불가임
노말 보존 부식으로 패치를 한다면
갑자기 교불이 추가된거라 반발이 심할거라 생각하여
교불이 생겼지만 기회가 2번 더있다는듯
손상1, 손상2를 넣어 유저한테 좋게 보이는듯 하지만
원래 강화 시스템에 비하면 유저한테 좋을게 1도없음.
손상1은 현재 보존이랑 같음
따라서
기존 강화시스템에서
손상2, 부식이라는 교불이 추가된거일뿐
수리비전서, 수리셋의 변경만 봐도
이렇게 일방적으로 기능을 너프먹여도 되는건지 의문임
수리비전서 >> 1~8강까지만 사용가능, 손상만 수리가능(1%)
수리셋 >> 9강만 사용가능, 손상만 수리가능(100%)
운영자 빡대가리야
누가 강화가 가능한데 교환불가 하나 풀겠다고 수리셋을 모아서 손상수리를 하냐
요약
1. 기존강화시스템에서 교환불가가 2단계 새로생김
2. 손상1,손상2는 교환불가 추가를 위한 눈속임용
3. 수리셋의 기능을 너프시켜 교불화를 더욱 공고히함
그거보다 노손 손상 둘다 성공률 10퍼 손상10퍼 부식80퍼 이딴식 ㅋㅋㅋㅋㅋ ㅂㅅ이 아닌이상 노손을 살이유가잇나 ㅋㅋㅋ
저렇게 교불화 시스템 하려고 당근던져준거지뭐 지들 좋으려고 본섭 손상물량도 강화가능하게 해서 템 시세 신경도 안쓰는거임
ㅂㅅ인가 손상1이면 원래는 장비 증발인데
질러는봤어? ㅋㅋㅋㅋ
글을 이해 못한듯
ㅂㅅ따리가 논리로 안되니까 질러는봣어 이 ㅈㄹ떠노 개 ㅂㅅ글 써놓고 ㅈㄴ 논리적인줄 아노
ㅋㅋㅋㅋ 증발이면 용구손이라는 아이템이 왜있을까~~
운영자들 딴엔 단순하게 만든 거라 생각하지만 유저들이 생각할 때 복잡해지고 기존 시스템을 아예 엎은거라 템 밸런스 다 깨지고 재료도 말아먹고 고쳐야될점이 한두개가 아님
운영자ㅅㄲ들은 교묘한거지 교불시스템 넣으려고 저렇게 지저분하게 만든거니까 본섭 손상물량으로 시세박살나는거 신경도 안쓰면서까지
뭔 개소리를 길게도 써놨냐 비추박고 간다 ㅗ
징징대지말고 접어 그냥 돈없으면 ㅋㅋ
운영자 직권남용
적혈무기는? 원래 교불이었는데 전부 교환가능되고 질르면 터졌는데 이젠 부식으로 살아남는데? 형평성 따지자면 끝도없음 그냥 이대로 넘어오고 다같이 뒤지는게 답
적혈은 손상도 없고 수리셋도 없는데? 전혀 다른 케이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