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편의 이야기)
1. 1.4 후퇴, 시봉탕갈의 피난
2. 살상, 오취링의 참전
3. 이빈님, 숨은 조력자
4 .시봉탕갈, 주막 통일의 대업
들어가기전에 - 만월정의 신아휘
신아휘는 본래 졸본성 대장장이 신이치(노름꾼)의 아들로써 아버지가 일본인 이기에
하프 블러드이다.
신아휘는 시봉탕갈,남양도민 라인에 있었으나 남양도민의 돌연 탈바와 시봉탕갈의 잠수로
괜히 몇개월간 이유없이 욕을먹어 흑화하였고 아직도 서운한 마음이 큰 상태이다.
기원전 904년 시봉탕갈은 코뿔소 부대를 일으켜 아휘에게 회초리를 들어 정신개조를 시전.
현재는 아휘의 정신상태가 살짝 돌아온 상태이다.
쉬즈곤 ~
♫ 헤비 브링 ~
♫ 무현~
지옥 무영 지옥 무현
지옥 무영 지옥 무현
너가 뭘할수있어
너가 느끼는 무력감
코뿔소 앞에서 작아져 넌
이미 사방에서 둘러싸서
휘몰아쳐 like a 토네이도
너 친구도 같이 휩쓸려져
이건 천재지변~~
쉬즈곤 ~ 헤비 ~ 브링 무현~
우린 벌써 몇년을 해먹어
우린 벌써 몇년을 해먹어
너무 슬퍼하지마 그리고 포기하지마
오늘은 우리가 운이 좋아서 이긴것 뿐이야
물론 그 운이 벌써 몇년째 이지만
너도 강해지고 싶다면 내 손을 잡아
bitch 물론 너가 여자라면 말이야
지옥 무영 지옥 무현
지옥 무영 지옥 무현
주막은 전쟁터 마치 우크라이 나 같 아
지옥 무영 지옥 무현
지옥 무영 지옥 무현
위의 노래는 당시 신아휘 린치 사건을 목격한 족팔계가 부른 헤비 메탈 음악이다.
1. 떠나버린 봉칠갑
봉칠갑은 사실 부여인이아닌 고구려인으로써 그의 뿌리가 확실하지는 않다.
허나 그는 시봉탕갈의 첫번째 파트너로써 주막에서 그 명성을 떨쳤고
그가 치룬 전쟁만 무려 45개.. 그중 가장 유명한 전쟁으로는 강적도 린치사건과
차원문파 붕괴사건이 있다.. 그는 "주막의 고통"이라는 별칭이 있으며 훗날 남양도민은
고독한 그의 뒤를 따라 걷는다...
2023년 3월 시봉탕갈이 주막의 첫번째 통일을 이룬뒤 , 딱히 할것이 없어진 봉칠갑은
모든 연락을 끊고 어머니의 사랑.. 고구려로 떠나버린다.
2. 평화의 시대
당시 지존파는 맹수들의 연합이었으며 , 시봉탕갈은 맹수들의 정점 우두머리에 있었다.
평화는 지속되었고 , 춘봉배는 주막에서 최초로 주막 커뮤니티 디스코드를 만들었다.
당시 디스코드는 매우 획기적이었으며 많은 주막인들에게 주막은 이제 평화롭다를 인식시켰다.
평화가 계속되자 남양도민은 평화 문파에 들어가 주막의 평화를 공표했다.
3. 깨져버린 평화
* 돈많은 태식이의 등장과 이를 막는 지존파의 오을순
지존파의 시대가 계속되던중 지존파에게 형님 형님 하던 태식은 돌연
문파를 설립후 주막에 상주하며 지존파를 호시탐탐 노린다. 이를 보던 당시 원로 급 춘봉배는
태식과 부딫히고 이를 지켜보던 24/7 패드리퍼 오을순이 전쟁에 참여 하게 된다.
이때 당시에는 코뿔소 사단 봉칠갑이 떠난 상태이기에 수는 엇 비슷했고 ,
전쟁은 꽤나 길어지게 된다.,.
결국 이 전쟁은 당시 돈많은문파의 대표 돈많은 홍준표와 지존파 남양도민의 현피로 까지 이어지게 되는데
그 둘은 바갤러 몇몇과 신림의 그랑프리 나이트 앞에서 만나게된다.
이를 실제로 지켜본 오을순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 홍준표의 키는 198은 넘어보였고 다리가 황소같았다. 남양도민의 키도 이에 밀리지 않아 보였고 어깨와 팔이 성나 보였다"
이 둘은 서로 멱살까지 잡는 상황까지 왔으나,
이를 지켜보던 또 다른 유저 샤시사의 제안으로 그랑프리 나이트에서 부스를잡고 술을마시며 결국 의형제가 된다.
이 날 모텔비가 없던 오을순은 피시방에서 밤을 새고 첫차를 타고 집에갔다는 소문이 ....
4. 전쟁의시대 - 과거에서온 국동러
(과거 2006년~ 유저 국동)
원래 국동인과 주막러는 그 성질이 비슷하여 친하게 지냈음 .
연썹간판맨이라는 < 10년이넘은 올드 유저는 예전 키보드워리어로 당시의 유명인이었으나
나이가 먹어 이빨을 감춘채 시봉탕갈에게 형님형님 하며 주막을 놀러오곤 했었음.
이유는 아무도 알수없으나 어느날 부터 과거 국동의 사람들이 하나둘씩 주막에 오기시작함
하자루츠를 시작으로 헌팅중독 연썹뮈친놈 타타년 음대훈남 등등 당시의 옛 키보드 워리어들이 등장함
당시 지존파의 시봉탕갈 남양도민 오을순 골드은행 이 넷은 심심하단 이유로 국동 연합이라는 무리와 부딫히게 되고
지존파와 국동은 바개트의 등장으로 인해 엎치락 뒤치락 공방을 이어간다.
당시 남양도민은 그날을 이렇게 회고한다.
" 주막 인생을 하면서 타자가 빠른 애들이 한둘도 아니고 넷 다섯이 동시에 온것은 이례적"
셧다, 타일락, 똥꼬맛키위, 오메가썬더 재벌이세 ,성기창 , 아모올 , 마른김 등등 의 등장으로
마치 세계대전과 같은 수많은 유저들이 각자의 이유로 참전하게 되었고
바개트의 여자친구가 임신을 하게되어 전쟁은 끝나게된다.
다음화 미리보기
1. 갈라져버린 지존파? 이빈님의 등장
2. 지옥에서 온 느그매 참교육
감사합니다 아래는 주막의 역사 시리즈 모음 입니다.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칠갑 ㅋㅋㅋㅋㅋㅋ
너가 봉칠갑을 아노 ?
아는척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지ㅋㅋ옥ㅋㅋㅋㅋ무 ㅋㅋㅋ영 ㅋㅋㅋㅋ
코뿔소 앞에서 작아져 넌 이미 사방에서 둘러싸서 휘몰아쳐 like a 토네이도 너 친구도 같이 휩쓸려져 이건 천재지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ㅎㅎㅎㅎㅎ 나 좀 비중 높혀봐 ㅎㅎㅎ
저 마른김인데 님 걸리면 뒤졌어요 씨배련아 - dc App
노래 존나 좋다;
정성 시발ㅋㅋㅋㅋ
쉬즈곤 헤비~ 지옥무형~쉬즈곤 헤비~ 지옥무형 지옥무현 지옥무형 지옥무현 지옥무형 지옥무현
정성추
노래개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