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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사람은 알겠지만 난 이제 바람 더 이상 안하려고 템정리를 얼추 다 마친 상태임.

마진 그런거 다 포기하고 아는사람들이나 쿨거래 해주는 분들한테 속전속결로 파바박 팔았는데 아쉽다는 생각보단 속이 후련한게 더 크더라.

그간 무수히 많은 욕들을 먹어왔지만 내가 욕을 먹게끔 스스로 자초한 행동이 더 많았던지라 욕을 들어도 달게 들을 수 있고 전혀 나쁜생각 가진 적 없으니까 내 욕했던 놈들은 괜한 걱정이겠지만 죄책감 느끼지말고

그래도 아쉬워하는 친구들도 더러 있었는데 그 친구들 중 몇몇은 정말 성격이 잘 맞아갖고 따로 만나서 인연을 더 이어가지싶고 나머지분들에게는 저는 먼?저 떠나지만 남아있는 분들끼리 즐겁게 게임하시면서 스트레스 받는 일 없이 지내길 바람.



떠나는 마당이니 좋았던 감정이든 악감정이든 내게 다 털어놔줬으면 좋겠다.

나를 찾는 사람이 있다면 또 다시 돌아 올 수도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기약이 없어.

종종 근황글은 올릴지도 모르겠네.

즐바해라 다들~~~



짤은 4살먹은 친구집 믹스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