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씨바 왜케 보기가 싫어


배돈이랑 방송했다고 해서 다시보기 찾아봤는데





배돈이 18k요강에서부터 문파/하우징까지 클릭 질하면서 요강이 중첩이 안되지않냐? 라는 질문을 했는데

동시에 황금요강, 백금요강, 순금요강 못쓰냐는 질문이었는데,

아웅은 '중첩'이라는 단어에 꽂혀가지고 

요강이 1시간,2시간단위다가 중첩이 없어지고 요강 1개에 20분되게 바뀌었다고 동문서답...



뭐 이거야 그럴수 있다고 치는데...



말이 너무 구구절절 길어서...채팅창에 

슬슬..

서론이길다

무슨말인지 모르겠어요...


여론 씹창남...



방송 오래했는데도 방송감이 전혀 없어보이는게 너무 안타깝다 진짜....



배돈 전바통령이라고 데려다놓고 방송할꺼면


바람 크레이터라면


현재 과금을 하지 않고 하루 주어지는 혜택이 니나노,18요강,출세물약인데

이거 다쓰면 800% 정도의 경험치 버프로 사냥할수 있다 이야기하면서


여기서 돈을 써서 순금요강700%를 사거나 게임 열심히해서 문파800% 문파에 들어가면 

2700%정도까지 경험치 버프를 받게된다.


돈을 쓰거나 게임을 열심히하면 그냥 하는거 3시간 사냥할거 1시간만 사냥해도 된다. 

그런데 지금 이런 혜택이 이벤트로 막 퍼주고 있으니까 지금 시작하기엔 되게 좋다.



뭐 이렇게 직관적으로 지금 바람 잘 몰라도 이해되게 설명을 준비할수는 없었나?



바갤에 아웅이 운영자 눈치보고 할말 안한다고 욕하고 그러던데, 

내 생각에는 바람의나라 컨텐츠로 먹고 사는 유튜버한테 바람 욕하라고 하면 쉽지 않다고 본다.

아웅의 진짜 문제는 욕 안할꺼면 차라리 완전 긍정모드를 하던지... 티를 안내야되는데

존나 바람 ㅈ같은거 알면서 징징대거나 아는데 끙끙대는 티를 내니까 문제지


대신에 크리에이터 2기 선정됐으니까 좀 긍정적인 면 홍보하라고 하면 해야되는거 아니냐?



젤 첨에 배돈이 아웅보고 바람 요즘 좀 어떠세요? 라고 물어봤는데

기대한 반응은 

'아 이번 패치가 완전 대격변 수준이라 바람의나라3가 됐습니다 꿀잼입니다 or 좆망입니다'

'배돈님 지금이 복귀할 타이밍입니다. 오시면 바통령 자리 넘겨드리고 저는 바람접겠습니다.'


농담이든 뭐든 뭔가 멘트가 되야되는데

'아...그냥 저냥 뭐...하고는 있는데...바람이 아시다시피 게임이 흥행성이 좀 없지 않습니까? 성장하는데 한계가 있더라고요..."


뭐 재미도 없고 존나 우울하기만 하고



진짜 바갤에서 까도 아웅 응원하는 마음이었는데

임마는 방송을 하는게 목적이 아니라

지가 게임하는게 목적인거 같아서 정뚝떨이다 진짜.


인터뷰 준비 하나도 안한거 티나고

평소에 바람유튜버 한거 존나 후회하는 느낌 팍팍주니까 보는 입장에서 다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