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년 저거 씨발 여기저기 구걸짓해서 빌어먹는 거러지년인데 어디서 뭘 훈지를 쳐받았길래 용십봉떳다고 지랄발싸개질이냐?

보나마나 보지대주고 구봉받았거나 디코보지 글보지 암내만 좆나게 풍겨서 겨우 땡긴거로 성공했다고 구걸하던 과거가 어디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