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극한 문파는 제정신 아닌 문주가 운 좋게 문주 잡음과 동시에 끊임없이 정치질 해오면서 결국엔 감당할 수 없을 한계에 봉착했을 거임 (내부 사람이 아니라서 정확히는 알 수 없음) 또 엄연히 자기 문파도 아닌데 팔아서 사리사욕 채우려는 행태, 이거는 최소한의 양심이란 게 있는지 의심스러움 (아직 본주랑 상의했는지 파악은 안됨)


귤이찌가 코풀소한테 돈을 줘서 깽을 쳤네, 귤이 직접 돌렸네 이 얘기는 극한 문파 해체의 본질적인 문제는 아니라고 봄


문제는 뭐냐면 귤이찌라는 사람이 극한 탈퇴하고나서 깽치고 진심 문파에 들어간 건 지금 시점보다 한참 전이라고 봐야할 텐데 상식적으로 그때 일로 요 며칠 사이에 갑자기 문파 해체해야 겠다는 결단을 내린다??ㅋㅋㅋ 웃기고들 계시네


문제의 중심엔 사냥개가 있는데 귤이찌라는 사람으로 물타기하지 말고 쨌든 문파는 본주한테 돌려주고 로망가서는 정치질은 자제하고 인격 좀 갖추고 게임하길 바라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