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문파 초창기부터 있던 사람들은 알사람 다알거임. 


극한문파는 광폭문파에서 문주가 비매짓 하고 다녀서  

광폭문파에 있던 몇몇이 찢어져 응응애 기점으로 바미, 듀두댜다, 돈많은태식이 등등 문원들이 모여서 

나름 바람 오래하고 바린이들 잘챙겨주는 응응애 문주로 시작되었음.

2년반~3년정도되었음. 


바린이 문원 올때마다 레이드, 사냥, 템 하나하나 다알려주고, 

바린이들한테 패치 전 탐 레이드 도는 법 심지어 각인, 돋, 템도 나눠줌. 

부캐 키운다하면 부캐에 도움될만한 템 만들어서 몇몇 챙겨주고, 

레이드 못도는 문원들 데려간다고 자기 부캐 더 생성해서 마령까지 레이드 돌아주고함. 


문파렙? 응응애도 사행까는 거 좋아해서 의상수선가위질 오지게함. 

심지어 지금처럼 기여도권이 거래되지 않았던 시점에 알고지내던 캐시장사꾼들도 있었고, 

본인이 모아놓은 기여도권과 친했던 캐시꾼한테 부탁해서 기여도권도 기부해줬었음. 


문파가 어느정도 사람많아지고 중간에 사냥개고수 왔을때도 템 맞추는거부터 시작해서 다알려줬고, 

응응애가 집안사정과 사업여러개 하고있어서 뜸한 사이에 자기도 이런상황인거 알텐데?????

혼자 저런결정하고 응응애가 팔지말라고 하니까 저런 반응을 한다는게 참 이해가 안되네. 


700% 올릴려는 막판에도 응응애가 기여도권 모아서 극한문파에 기부하고 했잖아. 

아무것도 안한사람 마냥 만들어버리네 양심어디감.


바갤 잘안들어오는데 극한문파와 응응애 바미 이야기 올라온다고 보내줘서 쭉보고 화나서 글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