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패치하면서 유저 편의성과 성장 속도를 더 빠르게 해주는양 해줬는데 


이제와서 패치 이전보다도 못한 수준으로 너프 때려버리는데 이거 맞는거임?


아니 할거면 패치 전에 너프를 때려놨어야지 한달이나 지난 시점에서 이따구로 패치 이전보다도 못한 수준으로 만들어놓으면 어쩌라는거임?


시세는 다 박살나있고 지금부터는 직작은 꿈도 못꿀 수준인데 이렇게 처리하는게 진짜 맞는거임?


이 한달 사이에 모험 돌린사람들은 작정보/자심 못해도 3000~5000개 / 7000~8000개쯤은 쌓아뒀을거고 커정보도 못해도 500~600개는 있을건데 이걸 못쌓은 사람은 그냥 꼬접하라는 말밖에 더 됨? 


딱 강정보만 더럽게 안나와서 쌓아두지 못했을게 뻔해보이는데


이럴거면 차라리 패치 전으로 롤백 해서 태고를 다시 부활시키는게 맞는거 같음.

진심 태고 돌리던 때가 오히려 더 빨리 재료 모왔던거 같음.


거기에 투력 제한으로 아예 수집조차도 못하는 재료도 생겨난 거에 비해서 그나마 하위 재료는 쉽게 수급되니까로 납득했었는데 이젠 그 어떠한것도 납득이 불가능한 수준인데 정말 생각을 하고 어떤 의도를 가지고 이렇게 패치를 한것이 맞는건가요?


여기서 느껴지는 의도는 그저 유저들에게 엄청나게 악의적인 의도뿐이 안보이고 신규 진입은 꿈도 꾸지 말라는걸로 보이며 게임이탈을 더 촉구하는것처럼 느껴지는데 이게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