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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발언 정리]


- 하루 아침에 생각한게 아니고 사실 예전부터 접으려고 생각했지만 바람 크리에이터로 선정이 되고, 여러 유튜버들과 합방하면서 일정이 늦춰진 것.


- 바람 유튜버를 생업으로 삼았던 나도 힘든 결정을 내린것이다


- 템이 있으면 계속 할까봐 굳게 결심하고 십궁과 패깍쌍은 이미 처분한 상태고, 나머지 템 몇개는 거래소에 올린 상태고 부캐템도 처분했다.


- 방송적으로, 인간 관계에서도 여러 방면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왔다.


- 최소 나르샤 이벤트라도 하면 컨텐츠 좀 뽑아볼텐데 그런것도 아니고 현 바람으로 더이상 컨텐츠 뽑을게 없다. 여태 억지로 쥐어짜 왔다


- 현 바람은 운영진들이 운영을 놓은거 같다. 밸런스가 산으로 가는거 같고, 바람 일정표도 사라지고, 환골탈태 패치 이후 겨울때까지 업데이트가 없을거 같다.


- 최근 바람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혹시나 9차가 나와도 예전만큼 열심히 할 자신도 없다


- 나이가 있다보니 체력적으로도 힘들고, 현바람은 이젠 좀 놓고싶다.


- 클래식 바람 나올 일은 없을거 같다. 확률이 매우 낮을거 같다. 하지만 공식적으로 나온다면 할 의향은 당연히 있다


- 클래식 바람 출시 할것처럼 설문조사 해놓고 안해준게 화가 났었다


- 메이플 월드에서 클래식 바람을 출시한다고 말들 하는데 나는 현실적으로 제대로 오픈한다고 보지 않는다. 만든다고 해도 시간이 매우 걸릴것이다 이제야 주막이랑 다람쥐 정도 구현이 되었는데 스킬도 그렇고 업데이트 해야될게 너무 많다. 빠르게 나오는것도 아니라서 기대하긴 힘들다


- 바람을 겨울잠 자듯이 접는것이지 유튜브를 접는건 아니다 만약에 나중에 혹시라도 복귀할지는 미지수지만 소소한게 생기면 영상은 작게 올릴것이다


- 나는 별거 아니다, 나는 영향력이 없다, 내가 접는다고 바람은 아무 타격도 없을것이고 나는 스스로 바통령이라고 말한적도 없다. 부끄럽다


- 나는 바람 컨텐츠도 많이 냈고, 편집도 많이 했고,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 조만간 바람 접는 이유에 대해 현타온 관련 영상을 정리해서 올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