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자들이 민중들한테 가장 많이 쓰고 쉬운 방법이 '분할통치'임


흡연자vs비흡연자 여자vs남자  노동자vs자본가 부vs빈곤


이건 정치학의 기본설정이자 고대떄부터 내려오던 방식임 

왜냐면 이렇게 해야 자기네들한테 관심을 안가지거든


이게 꼭 국가단위에서만 쓰이는게 아님 '집단'이 형성 되면 가능함



이걸 바람의나라로 대입해서보면 답이 나오지? 운영자들은 꾸준히 유저vs유저 구도로 패치했음

메이플은 유저vs유저 아닌데 유저수 많고 잘 되지 않냐? 라는 생각 할 수 있는데

권력자들은 과정만 다르게 할뿐 결과는 다 같음. 메이플하는 사람도 개돼지라고 하잖아?


좌파하고 우파하고 단합하는거 봄?? 지금 유저들은 이런 상황임 


서로 쌀통이니 경쟁이니 처음에는 굉장히 사소하고 별거 아닌 일이였는데 시간이 조금식 지나면서 와전,과장,이간질,선동,정치,날조 등

나비효과처럼 커졌고 이제는 자기 문원도 가장 가깝고 오래지낸 사람 아니면 잘 안믿는 지경까지 왔음 물론 형식적으로는 믿지

지금 유저들 보면 조금한 잘못이나 사소한 실수같은 조금한 구멍이라도 있으면 그 구멍을 죤나 크게 찢고 싶어함




비책이 정말 본인만을 위한 정책이니 뭐니 했다 안했다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본질과 의도는 유저들을 단합시킬려고 했다는 거임


근데 결과는? 운영자들이 의도한 대로 잘 흘러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