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자들이 민중들한테 가장 많이 쓰고 쉬운 방법이 '분할통치'임
흡연자vs비흡연자 여자vs남자 노동자vs자본가 부vs빈곤
이건 정치학의 기본설정이자 고대떄부터 내려오던 방식임
왜냐면 이렇게 해야 자기네들한테 관심을 안가지거든
이게 꼭 국가단위에서만 쓰이는게 아님 '집단'이 형성 되면 가능함
이걸 바람의나라로 대입해서보면 답이 나오지? 운영자들은 꾸준히 유저vs유저 구도로 패치했음
메이플은 유저vs유저 아닌데 유저수 많고 잘 되지 않냐? 라는 생각 할 수 있는데
권력자들은 과정만 다르게 할뿐 결과는 다 같음. 메이플하는 사람도 개돼지라고 하잖아?
좌파하고 우파하고 단합하는거 봄?? 지금 유저들은 이런 상황임
서로 쌀통이니 경쟁이니 처음에는 굉장히 사소하고 별거 아닌 일이였는데 시간이 조금식 지나면서 와전,과장,이간질,선동,정치,날조 등
나비효과처럼 커졌고 이제는 자기 문원도 가장 가깝고 오래지낸 사람 아니면 잘 안믿는 지경까지 왔음 물론 형식적으로는 믿지
지금 유저들 보면 조금한 잘못이나 사소한 실수같은 조금한 구멍이라도 있으면 그 구멍을 죤나 크게 찢고 싶어함
비책이 정말 본인만을 위한 정책이니 뭐니 했다 안했다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본질과 의도는 유저들을 단합시킬려고 했다는 거임
근데 결과는? 운영자들이 의도한 대로 잘 흘러가고 있음
유저들 지능수준이 낮아서 그럼
유저들 단합하려고 하는데 본인이 독점하고 있는 요소들이나 이득 되는 부분들 은근슬쩍 껴놓는거 자체가 불화의 씨앗이지
애초에 PVP PVE를 명시하지 말고 업데이트나 이벤트에 초점을 맞췄으면 모를까... 구체적으로 나 더 꿀빨고싶어요 하는데 일반 유저들이 좋아하겠냐...
비책이 총대 매고 앞장서는거 응원하는 입장이긴 한데, 이런 부분이 지금 유저들 시들해지는 원인 중 하나인 것 같다
생각의 차이인거지 어디까지나 본질은 의도임 예를들어 배돈이 항상 바람 비판할때 건강하고 건설적인 방식으로 하나? 아니잖아 겉으로는 도모하는 척 하고 지가 불리해지면 바람충들 이러면서 결국에는 바람 까고 싶은데 비판이라는 명목으로 비난하잖아? 아직 본인도 필터링 능력이 부족하니 그냥 생각나는대로 짓거린거라고 생각함
이게맞다 ㅋㅋㅋ
명분은 공익 내용은 사익 언행불일치같은거라 당연히 문제가 생기지
이래서 간첩이 무서운게 말도안되는글로 선동하기시작하면 그 선동에 사람들이 흔들리고 동조되는 사람들이 나옴..
패치 여론 안좋아질때마다 항상 마무리는 유저들간의 이간질 저격 싸움으로 끝남 ㅋㅋ. 결국 패치여론 화제전환 목적이 다분해 보여지는 상황
운영자 의도? 그렁거 없다고 ㅋㅋㅋ그냥 넥슨의 농촌 촌구석인데 누가 관심이나 가져줌?
모두공감하는 직업밸런스랑 사행시스템 개선요구하자 요구사항이 많으니까 서로 의견갈림
그냥 지갑만 닫으면 저쪽에서 먼저 빌면서 소통하려고 들텐데
이건 그냥 예시로 들어보면 페미가 한남이랑 손잡고 정치세력 타파하자고 시위 일으켰는데 1. 취업난 해결할 것 2. 국민과 소통할 것 등등 정상적인 조항 읊다가 3. 여성 가산점 제도 개선할 것 ㅇㅈㄹ 하면서 갑자기 지들 유리한 내용 넣어둔거랑 다름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