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부여의 백성, 한성의 동포 여러분,
시봉탕갈입니다.
최근 우리 부여와 주막에 대한
비판 여론이 심상치 않아
무거운 마음으로 펜을 들게되었습니다.
여러분,
뿌피리, 하루오, 이빈님, 차로소, 이잭슨, 도해빈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입니까
주막에서 태어나 가난을 이겨내고
성공한 주막 출신 영ㅡ웅ㅡ호ㅡ걸들입니다.
이들에 대한 비판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우리는 우리의 힘을 공공의 적폐 세력,
힘없는 바린이와 노인들을 괴롭히는
장사꾼 사단의 부정부패, 청제마의 용굴 독점을
배척하는 일에 더욱 집중해야합니다.
우리 함께 힘을 모읍시다.
감사합니다.
2024년 8월 10일, 고균도 사저에서,
바통령 시봉탕갈
이제 재미하나도 없다
장터방 해결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ㄱㄷ?
시봉탕갈 혼자 장사꾼이랑 싸우고 하루오 혼자 신한문파랑 그연합들이랑 싸우고 뿌피리 혼자 식객이랑 싸우고 다 따로노는데?
차로소를 실드치는건 선넘었는데 실망이다
짭 ㅎㅇ
주막의 대부임 ㄹㅇ ㅋㅋ 주막충들 치켜세우네
버러지들 꺼지라
하루오같은 듣보새기한테 대권넘겨주고 니새기 개좆밥인거 다 들통남 알아서 접던가 하라
실제로 한번 보고싶다
솔직히 틀린말 하나도 없다고봄
하나되긴 글렀음 하루오 저건 순혈도 아닌게 탕갈이 밀어낼생각만 하고 뿌리핀 기껏 공성문파 가서 동맹끼리 싸우고 도해빈은 총독이랑 같이 잠수탔고 이잭슨은 여자에 미쳐 날뛰고 이빈님은 어캐든 사약가서 쌀쳐먹을 생각뿐이고 차로소는 하루종일 매크로만 쳐돌리고 주막 통합은 커녕 탕강이 혼자 개고생하는거 아니냐?
줄줄이 꿰고있노 ㅋㅋㅋ
코뿔소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 새끼들ㅋ
코뿔솤ㅋㅋ
그래도 탕갈햄이니깐 바른 소리하는거지
ㅂㅅ
개머싯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