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궁창 같은 무휼서버에서 벗어나서 다시 일어나
원하는 대로 연서버에서 이뤄가며 나는 살아가
나는 문파승자전 패자전 공성전 전부에서 인정 받고 올라가
내게 주막은 바람난 첫사랑 같지 저주하면서 동시에 사랑하니
주막은 내 무대 지역말은 내 마이크 주막 앞에 있는 애들은 내 팬들
난 주막에 있어서 신한에게서 지원을 받고
난 주막에 있어서 레이드도 혼자 못 하고
난 주막에 있어서 지나가는 유저들 낀 템들 뺐었고
난 주막에 있어서 삥도 존나 뜯었어
그래서 나는 주막충 이라는 소리를 듣는게 그렇게 나쁘진 않아
쓰레기 같던 내 과거를 알기에 절대 부끄럽지도 않아
키보드 하나 빠져 있어도 너보다 욕 잘 치는 이 좆같은게 내 매력
여기서 난 그저 주막대장으로써 인정을 받아
주막의 늪에서 나는 더 큰 세상을 보네 후회하지 않게 나는 미친 듯이 PVP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
주막은 권위가 제일 절대적인 대장의 편의를 위해 딱가리들이 먼저 싸워주는 또 다른 세계
아니 어쩌면 망하지 않았어 바람 주막은 현재 대호황
시봉탕갈은 항상 풀발기 절대 고개 안숙여 또 난 이잭슨 형처럼 안두려워
날 죽일꺼면 다시 못 살아나게 완전히 잘 죽여
난 주막에 있기에 정신병자들 잘 알고
난 주막에 있기에 진짜 사랑을 알고
난 주막에 있기에 죶같은 놈 잘 알고
난 주막에 있기에 결국 강해졌어!!!!!!!!!!!
주막은 내 콜로세움 피튀어가면서 홀로 세운 나의 경력
온 주막을 피로 적셔 자비 따위는 필요 없어
날 갖고 놀면은 그리게 될거야 주막 전부에 노란비서로 만든 지도 씨발아
한손엔 지역말 또 다른 한손엔 시봉탕갈 손잡고 둘이 행복을 찾아서 달려
우린 필요해 전서버가 인정하는 바통령과 주막대장의 위치
난 죽을 준비 됐어 이기고 싶다면 더 씨/발 더 지껄여봐 난 죽을 각오로 싸워
자신 없다면 내 앞길을 막지마 이 주막이 내 마지막 종착지 너넬 묻어버릴 무덤
손을 닦구 난후 컵라면 국물이 묻은 키보드로 난 죽을 각오로 십새끼들이랑 싸워 이겨내
더이상 갈 서버가 없기에 기권 할 수 없는 죶같은 운명 이쯤 되면 죽거나 죽이거나
위로 뜨거나 다시 밑바닥까지 내려가거나 둘 중 선택하라면은 난 죽일꺼야
이유가 뭐냐고 묻는다면 이건 단지 주막대장의 사명
정상적인 주막대장이라면 밥그릇을 지키는 건 수컷의 자격
주막 안에 죶밥들의 룰을 난 그저 따르고 지켰을 뿐
난 단지 지키고 싶었을 뿐 하루오의 위치, 주막 가족, 시봉탕갈의 꿈
하루오란 이름에 내 주막가족이 걸린 미래 내게 남은 하나뿐인 주막 가족들을 위해
어쩌면 날 위해 사는게 내 주막 가족들이 사는거
주막애들은 보고 배우거든 주막대장이 하는 거
그래서 난 포기 못해 아니 안해 주막대장 역대로 공성까지 제패하는 모습을 보여줄게
바람에 접속해서 난 매일 싸워 생과 죽음 사이를 내가 사라지고 나면 남을 주막 가족들을 위해
지금은 절대 이해하지 못할 일반 유저들의 손가락질 주막대장을 이해하진 않아도 괜찮아
내 마지막날엔 모두들 알게 될거야 그리고 주막대장이란 것은 마라톤이 아닌 끝이없는 릴레이
받어 너도 언젠가 주막대장이라는 자리를 나 같이 주막대장이란 바톤 결국 돌고도는 건가봐
샤ㅡ라ㅡ웃 하ㅡ루ㅡ오
샤라웃
샤라웃합니다
멋있다
와 진짜 개병신같닼ㅋㅋㅋㅋㅋㅋㅋ
시봉탕갈 버프 존나 받네 이새끼
독기랑 187 섞었네 노력이 가상하다
이런 ㅂㅅ같은글이 개념글이라니.. 그저 웃음만 나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오글거리네 병신
원진아 언제 철들래
근데 팩트는 이새끼 채금임 ㅋㅋ
어우 쓰고 존나 혼자뿌듯해했을듯 찐따냄새철철나노..
나이가 얼만데 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