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병신이 환승이별 당했는데 뺏은 사람이 아는 사람이였어
근데 이 병신보다 뺏은 사람이 돈이 많아서 마음 아프고
없는 자존심도 다 상했지만 형님이라 부르면서
내 여친 형님에게 상납한걸로 인정하기로 했대
뺏긴 여친이 앞뒤로 다 뚫리고 똥x까지 따이는걸
지켜 보면서 매일밤 울었대 딴 여자 아무나 찔러봐도
모두 거절당했고 새벽에 방안에서 전 여친 생각하며
날 버리고 형님에게 먹혀서 좋냐 ㄱ레야 하면서
형님에게 먹히는 전여친을 상상하며 혼자 자기위로를 했는데
어느날 형님이 전여친을 버려서 너무 좋았대 희망이 생긴거지
자기한테 돌아올것만 같았는데 아니 왠걸 개ㅆ걸ㄹ년이라
돌아와 사랑해 나 빼고 그놈들은 나빠 하면서 별지랄해도
전여친은 이 병신에게 넌 너무 못생기고 가난해 성격도 최악 퉷
하고 이 병신을 무시하며 또 딴놈 또 딴놈 또 딴놈
앞으로도 또 딴놈들과 놀거라 했대
충격받은 이 병신은 주변에 쓰레기짓을 많이해서
보통 이런일 있으면 모두가 전여친을 욕했어야 하는데
병신 쓰레기였고 지금도 병신 쓰레기는 재활용도 안되어서
아무도 위로 안해주고 어무도 편들어주지도 않는 상태라
방구석 자기위로한 안씻은 손으로 키보드 워리어를 하고 있다네
그 병신의 어머님도 아들놈이 뒤지던 말던 너무 병신이여서
옛말로 다리 밑에 버린자식처럼 바람의나라에 버렸다는데
무슨 닉네임으로 남들에게 피해주며 활동하는지는 모르겠네
여자들은 이런 병신 조심해
근데 이 병신보다 뺏은 사람이 돈이 많아서 마음 아프고
없는 자존심도 다 상했지만 형님이라 부르면서
내 여친 형님에게 상납한걸로 인정하기로 했대
뺏긴 여친이 앞뒤로 다 뚫리고 똥x까지 따이는걸
지켜 보면서 매일밤 울었대 딴 여자 아무나 찔러봐도
모두 거절당했고 새벽에 방안에서 전 여친 생각하며
날 버리고 형님에게 먹혀서 좋냐 ㄱ레야 하면서
형님에게 먹히는 전여친을 상상하며 혼자 자기위로를 했는데
어느날 형님이 전여친을 버려서 너무 좋았대 희망이 생긴거지
자기한테 돌아올것만 같았는데 아니 왠걸 개ㅆ걸ㄹ년이라
돌아와 사랑해 나 빼고 그놈들은 나빠 하면서 별지랄해도
전여친은 이 병신에게 넌 너무 못생기고 가난해 성격도 최악 퉷
하고 이 병신을 무시하며 또 딴놈 또 딴놈 또 딴놈
앞으로도 또 딴놈들과 놀거라 했대
충격받은 이 병신은 주변에 쓰레기짓을 많이해서
보통 이런일 있으면 모두가 전여친을 욕했어야 하는데
병신 쓰레기였고 지금도 병신 쓰레기는 재활용도 안되어서
아무도 위로 안해주고 어무도 편들어주지도 않는 상태라
방구석 자기위로한 안씻은 손으로 키보드 워리어를 하고 있다네
그 병신의 어머님도 아들놈이 뒤지던 말던 너무 병신이여서
옛말로 다리 밑에 버린자식처럼 바람의나라에 버렸다는데
무슨 닉네임으로 남들에게 피해주며 활동하는지는 모르겠네
여자들은 이런 병신 조심해
라고 안식이 말합니다
글좀 정리해서 써라 눈아프다 가독성 0%
안식님 진짜 스윗물소네요
진짜 30년 모쏠아다가 상상할법한 글이다 심지어 글 ㅈㄴ못씀
ㅋㅋㅋㅋㅋ
필력이 초딩보다 못한데?
나 쟌슈인데 현피 뜰래 안식아?ㅋㅋㅋㅋ
안식이 고생한다 물소련
책좀 읽어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