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할머니 스마트폰 샀는데
할머니 잘 때 몰래 화면밝기 최대로 낮춰놓았음 ㅇㅇ
아니나 다를까 할머니가 나한테 와서
휴대폰 화면이 잘 안 보인다고 망가진 거 아니냐고 하길래
이거 휴대폰 망가진 거라고 수리비 30만원 나온다고 말해서 돈받고 다음날 밝기 다시 원래대로 돌려놓은 다음에 다시 할머니한테 가져다 드렸거든...
근데 이거 아빠한테 걸려서 뒤지게 처맞았음
인생 좃같다 씨빨... 이미 바돈사는데 써서 더 쳐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