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아가리파이터 세계에 몸을 담고 있었어
몇몇은 내가 정신병자거나 코미디언으로 알고 있지만
BUT 그건 내가 아니야
똑똑히 기억해 나는 오리지널 아가리파이터 주막대장이자 연서버의 왕
무휼서버의 황제 여도사들의 최애 하루오
나는 11살에 무휼서버를 평정했어 14살엔 전서버가 인정하는 슈퍼스타가 됐찌 진짜 말도 안됐지
존나 잘 나갔어 그땐 배돈도 내 똥꼬를 빨던 시절이니깐
나랑 눈만 마주치면 그냥 존나 맞았어 이건 진짜야
깝치는 순간 밤새 도길 구석으로 끌려가서 나한테 두들겨 맞았지
그 중에 너네가 잘 아는 새끼도 있어
총독이였나? 그새끼도 무휼서버 출신이잖아 내 딱가리란 소리지
뭐 알다시피 무휼서버는 연서버와 차원이 달라
내가 있던 곳엔 병신들이 진짜 많았어 진짜 살기 위해서 난 계쏙 싸웠어
느낌 알지? 그렇게 싸우다보니 어느새 무휼서버 애들도 나에게 다 쳐맞아버려서
이제 나만 보면 입을 다물더라고
난 어릴 때부터 이 죶같은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나쁜 짓 존나 많이 했어
그렇게 주막에서 존중을 받게 된거야
대장으로서 말이지
근데 결국 잡혀 들어갔어 어떤 씨발새끼가 신고를 했거든
난 그새끼를 조져야했고 주막엔 얼씬도 못 하게 만들었지
그렇게 한달형을 선고 받고 아가리가 봉인 됐어
그래서 난 떠나야했어
어디로? 무한장으로
거의 미친 반응이였지
주막대장의 공석은 주막에도 큰 파장을 불었어
기초생활수급자들이 내 주막대장 자리를 탐냈고
새로운 구도의 주막공성이 시작 됐어
그렇게 개싸움이 시작 됐고 난 내 자리를 다시 지키러 떠나야했어
하지만 말렸어 누가? 시봉탕갈이
이유는 묻지 않았어 난 들어야했거든 시봉탕갈의 말은
그렇게 자리를 비우고 새로운 세력들이 자리를 잡을 때쯔음
시봉탕갈의 지령이 떨어졌어
부여주막을 초토화시켜라고.
시봉탕갈에게 물려 받은 왕좌를 다시 내 손으로 지키기 위해선
나 또한 세대 교체가 된 주막에 세력들을 만들어야했어
너네도 알다시피
요즘 뭐 아가리파이터랍시고 깝치는 개병신 아가리파이터들이 많잖아
나같은 진짜 아가리파이터가 신선했던거지
ㅈ빠지게 신선한거 느낌 알잖아?
고구려로 새로운 제군들을 모집하러 떠났을 때
난 이미 중독 되어버렸어 국내 주막의 미녀들과 밤새 사랑을 속삭이는 삶을 살았지
그렇게 성공했어 주막이 아닌 국내 주막의 여자들을 품기로
어느순간 연서버 전역에서 인정을 받는 사람이 된거야
누가? 나 하루오가.
배돈피셜 : 하루오가 누군데 유튜브 박제영상있음
시봉탕갈 인정은 받았네 나름
지는 겁나 풍성충으로 해놨네 ㅋㅋㅋㅋㅋ
필력이 좆밥이노 ㅋㅋ 일기장에나 써라 좆만아 ㅋㅋ
탕갈이 따가리 샛기 ㅋㅋ 평생 시봉탕갈 밑이나 닦아라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휼에서 피난온 샛기가 왈왈대는건 유전임?
무슬림 출신이라 하는짓도 무슬림이랑 똑같노ㅋㅋ
자살ㄱ
이새낀 그냥 순수노잼이라 좆같음 - dc App
재미없다 좀 신박한거좀 가져와라
네다음씹속 pk호소인
ㄷㄷ하루오 살아잇엇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