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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부여의 백성 여러분,


시봉탕갈입니다.





최근 어지러운 바갤 언론에 대한


불만과 자성의소리를 듣고


접 펜을 들게 되었습니다.





지난 7월,


약속 문파 에디앙을 주축으로


무휼 세력이 대거 이주하였으며


이 과정서 남몰래 승선한


하루오 등과 같은 오랑캐 또한


대거 유입되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오랑캐들이


젖과 꿀이 흐르는 우리 부여에 넘어와


대통합 부여에 균열을 만들고,


각종 갈등을 조장한다는 사실에


끓어오르는 분노를 금할길이 없습니다.





하루오에게 '3일'을 드립니다.


연서버를 떠나길 권고합니다.





이는 권고사항일 뿐이나,


이를 행하지 않을 시


어떤 댓ㅡ가가 있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최근 울며 부여를 떠난


사문파 서포터니까를 보며


힌트를 얻길 바랍니다.





대장간 떼ㅡ보와 연실네 가족의


저녁식사 자리에 오르거나


부여 저ㅡ잣 거ㅡ리에서


개먹이가 될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11월 12일,

부여 왕궁 관저에서, 시봉탕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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