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 연서버에서 마음 먹고 제대로 해볼려고 할 때
다짜고짜 주막대장 자리를 준다느니 내가 근본이 있으니까 주막을 이끌어야한다느니
온갖 똥꼬를 빨아대길래
이새끼가 나한테 잘 보이고 싶어서 그러나보다 했지 ㅎㅎ
근데 함창식이가 그러더라고
루오야 ㅎㅎ 탕갈이가 사실 너랑 싸워서 주막대장 자리 뺏기는것보다
그냥 물려주는쪽이 자기 한테 그림이 더 좋다면서 알려주길래
솔직히 개듣보새끼랑 싸울 이유도 없었고 그냥 연서버 놀러갈 때마다 가지고 놀던 장난감에 불과해서
신경도 안 쓰고 있었는데 주막대장 자리를 주겠다면서 아부떨길래
받아주고 얘 수준에 맞춰서 그냥 놀아준 것 뿐이였음ㅋ
탕갈아 나한테 무참히 짓 밞히고 니 전력들을 풀었지만 그것마저 모조리 나 하루오 한 명 앞에서 쓰러지는 광경을 보니 어떠하냐?
주막 민심?
조까지마~ 여기선 승자와 패자만 존재해
난 승자
넌 패자
니가 아무리 발버둥쳐도 본 사람들이 있고 들은 사람들이 있다
이미 국내성과 주작성 현무성 청룡성 현무성 황룡성 주민들과 성주들도 다 아는 사실이다
부여성에 있는 몇 안 남은 친일파 세력들 이끌고 발버둥쳐도 결국 천왕 하루오 앞에 고개를 숙이는게 현실이야
하루오의 승리, 시봉탕갈의 패배
다구리쳐도 하루오 한 명 앞에서 다 무너져버리는 너네 그냥 다 구리다고~
아직도 이용당한거란걸 모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손위에서 놀아난 새끼가 놀아난걸 자기혼자모르노 ㅋㅋㅋ
팩트 하루오 - 시봉탕갈과 전쟁에서 승리, 주막 부흥 시봉탕갈 - 전력 총 동원 했지만 하루오에게 패배, 주막인 병신으로 조롱거리 만듬 하루오는 시봉탕갈 이용해서 자연스럽게 연서버 권력 얻고 그 힘으로 주작,백호,청룡,현무,황룡성 성주들과 어깨를 나란히하며 음지와 양지에서 절대적인 위치에 올라서서 통치하는 중
주막은 그저 하루오에겐 무대였고 그 무대를 제공해준 시봉탕갈의 몫이 컸지만 하루오는 그걸 잘 이용하고 탕갈이가 통수쳐서 바로 손절치고 바로 꼭대기까지 올라감 그 전에도 손 쉽게 무력으로 시봉탕갈을 밞고 올라설 수 있었지만 당시에는 전국통일이라는 거대한 꿈을 품고 있던터라 주막을 비우고 원정에 떠나야하는 일이 많았음. 그 빈 자리를 시봉탕갈을 이용함
비추나 처먹어라 새갸
병신 정신병원나 가봐라 ㅋㅋㅋㅋ 애잔하노
하루오 쉴드치는 통피는 항상 skt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
망상장애 조현병색기ㅋㅋㅋ 애잔하다
언제나 하루오 승 ㅡ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