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스1]
난 주막에서 맨몸으로 시작했지
주막에서 오로지 채팅으로만
10년을 보냈어 그랬던 내가
[벌스2]
이제는 주막 여도적 1티어
나에게 대련을 걸면 난 언제든 환영
빨탭잡고 44생을 쓰고 은신 무영보법을 걸어
[코러스]
그리곤 방심한 니 대가리에 혈풍을 꽂지
당황한 틈을 타 무형암살멸아백호를 갈겨
널 니 엄마 곁으로 보내
엄마를 만난 넌 기뻐 춤을 추네
[브릿지]
날 몰랐던 그 시절엔
난 몰랐어 내 안의 잠재력
이젠 절대 두려움 없지
내 길을 개척하며 승리
[벌스 3]
내 손길 한 번에 너흰 깨달아 내 앞의 위력
나의 명성 주막 안에 울려
난 계속 써내려가 주막 여도적의 전설
[코러스]
방심한 니 대가리에 혈풍을 꽂지
당황한 틈을 타 무형암살멸아백호를 써
널 니 엄마 곁으로 보내
엄마를 만난 넌 기뻐 춤을 추네
첨엔 작은 불씨였지만
이젠 커진 불꽃처럼 타올라
주막의 전설이 돼 줄게
모두의 기억 속에 남길게
가사 ㅆ오글거리네
이불킥할거같은 오글거리는가사에 안창피함?
샤라ㅡ웃
무형암살멸아백호. 흡사 무협지. 무협소설 인상적인 펀치라인에 한방 먹었다. 춘봉배. 그녀는 걸출하고 쟁쟁한 주막힙합, 남자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경쟁을 벌이려 한다. - dc App
메이저 음악가. 창모의 프로듀싱을 받은 그녀는 점점 더 화려한 스테이지로 뻗어나가는 긍정적인 전망을 그려본다. - dc App
아, 참고로 앨범커버는 춘봉배 본인이다. 그 사실을 주막의 모두, 바갤의 모두가 알고있다. - dc App
이런거 하지마 정말 이상해보여 기계음 진짜 하
개별로다 하루오는 음악적소질이 있는애라 듣기 좋은데 이건뭐?
이거 반복 재생 해놓고 바람 할 상상하니 개웃기네ㅋㅋㅋㅋ
" 나는 바람하는 녀자들이 무섭더라 광녀들 뿐이던데 "
진짜 오글..
개 ㅂㅈ 라는거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