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동안 모은돈 전세사기 당하고 난뒤로 존나 무기력하고 자살,살인충동 싑오져서 자기합리화하며 퇴사한뒤에 1년동안 바람의나라에 빠져 수중에 남은돈 싸그리 다 현질도 해가면서 폐인처럼 살다가

가족한테 미안해서 다시 집근처 생산직 공장 면접이라도 보러간다.

바람의나라는 내 인생 최저점일때마다 위로삼으러 오는 게임인듯 ㅅㅂ 다음 복귀때는 가장 행복할 때 하러오고싶다.. 다들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