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mk.co.kr/news/hot-issues/5461100
“김일성에 피갈이 당한 20대 청년, 신체나이 70대로 급노화”
김일성 만수무강 연구소에서 일 하다 탈북한 사람이
MBN 방송에 출연함.
19세 청년이 김일성을 위해서 8년간 피 뽑혓는데
27세가 되어 고향으로 돌아갓을때 신체나이가 70대가 되어잇다는 내용임.
멀쩡한 몸에 상처를 내고 강제로 피 뽑는 행위인 헌혈이
과연 노화와 100프로 무관하다고 장담 할 수 잇을까?
고장난 시계도 하루 두번은 맞는다
맞는말 자판기 야옹야옹
야옹이 오맞말 ㅇㅈ 한다
이건 맞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옹이는 무조건 개추야
아가리해 짱깨새끼야
이간첩새끼 왜 안잡아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