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부여성 주막, 내 뿌리, 내 땅
도롱이 걸쳤어도 심장은 강철로 단단
왈숙네 외상? 난 필요 없지
내 이름엔 이미 역사가 새겨졌지
채팅창 터뜨려, 내 말은 폭탄
드립 한 줄에 모두가 감탄
주막의 왕좌, 여긴 내 조각상
내 채팅은 칼, 넌 그저 조각나
여도사가 속삭여, "타일락, 넌 진짜"
내 말은 불꽃, 너흰 재로 변해
주막의 혼은 내 라임에 절대 안 꺼져
타일락의 이름, 부여성에 새겨
주막매너연합? 내가 다 불태워
주막이 내 뿌리, 여기 내 땅
도롱이 걸친 채로도 난 왕
막걸리와 여도사, 그게 내 판
주막의 혼은 내 랩으로 남아
부여성은 내 무대, 전설은 내 작품
내 채팅은 비트, 너흰 비틀비틀
주막의 왕좌? 이미 내 소유
난 주막의 혼, 이 게임의 고유
과거의 망령도 내 이름을 외쳐
타일락, 주막의 혼을 불러내는 매체
내 발자국 부여성 전역에 새겨
주막의 법칙은 내가 끝까지 세워

주막갱스터랩ㄷㄷㄷ
샤ㅡ 랴ㅡ 웃 시 ㅡ봉 ㅡ 탕 ㅡ 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함창식 리스펙!!!!!!!!
이런거 만들시간에 나가서 일이나 구해라 참.. 안쓰럽네 나이먹고..
주말인거 모르는거봐선 본인에게하는 슬픈이야기 ㅠㅠ
개별로다 시봉탕갈은 음악적소질이 있는애라 듣기 좋은데 이건뭐?
샤ㅡ라ㅡ웃 타ㅡ일ㅡ락, 그의 호크룩스는 부여의 어딘가에 ㅡ
새로운 신예의 등장인가? 주목할 필요가 있겠어. 타일락. 흘룡한 랩솜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