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rpETr8LynXQ?si=tCeNTV3T
그래, 이게 니가 원하는 거지?
난 준비됐어, 내가 시작해줄게, 거지 새X야.
주막 갱스터, 시봉탕갈, 매너연합 전부 다.
부여성 주막! 이게 주막의 방식.
난 네 여도사를 뺏었어, 넌 몰랐지.
네가 알았을 땐 이미 늦었어, 끝났어.
"타일락은 죽었다"? 그건 네 꿈속 얘기
근데 네 여도사는 지금 내 랩에 춤추지.
타일락은 진짜, 시봉탕갈은 공포
네 타락은 가짜, 난 박자 위의 폭포
다시 일어섰어, 내 복수는 깔끔해.
네가 두려울 건 내 칼끝 같은 발음에.
내가 찔러, 넌 비틀거려, 버려.
너는 이제 신발 밑에 눌린 벌레.
시봉탕갈 너는 시궁창으로 가.
타일락이 돌아왔다, 이건 시작이야, "들려?"
타일락이 말한다: "넌 날 따라오긴 모자라."
키보드가 네 무기라며, 근데 네 채팅은 침묵.
주막매너연합? 내가 그걸 끝내.
너희 거짓말을 내 비트 속에 굽네.
함창식, 넌 욕심뿐인 가짜 왕.
내가 널 공격하면, 바람 접을 각오 해.
너희 전부가 내 이름 앞에서 주춤해.
내가 부여성 주막의 진짜 주춧대.
내가 찔러, 넌 비틀거려, 버려.
너는 이제 신발 밑에 눌린 벌레.
시봉탕갈 너는 시궁창으로 가.
타일락이 돌아왔다, 이건 시작이야, "들려?"
타일락과 싸우는건 안전하지 않아.
니 얼굴은 화끈거리고, 손은 떨려.
멍투성이가 될 걸, 정신도, 마음도,
타일락은 태풍, 너는 그냥 허풍.
타일락은 진짜, 내 랩은 목에서부터 피어나,
시봉탕갈, 네 랩은 A.I의 찌꺼기.
내 랩은 감정, 내 플로우는 심장 박동,
너의 싸구려 랩, 버튼 하나로 끝, 뚝딱!
그래, 이게 니가 원하던 거지?
이제 내가 끝내줄게, 이 거지 새끼야.
시봉탕갈, 이제 숨 한번 크게 쉬어,
"이제 끝났구나" 안도하는 너의 표정
주막 갱스터, 시봉탕갈, 매너연합 이젠 끝.
부여성 주막! 이게 주막의 방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
ㅅㅂ
샤ㅡ라ㅡ웃
이 새끼 언제는 친구라더니 바로 칼꽂노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새끼 다 적으로 돌리네
새해에도 이러고 사네 진짜 불쌍하다..
주막갱스터 동부 vs 서부 불붙었네 전쟁 시작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통힙합도 나오네 싸움커지노
주막뉴스 측. 보스 시봉탕갈과 OG 타일락의 대립. 매우 놀람. - dc App
심경 밝혀 - dc App
벅스바니가 연상되는 뮤직비디오와 반복되는 비트의 멜로디 속에 자신있는 주막힙합을 포부하는 타일락. 둘은 친구 이상의 관계로 보이지만 던져진 디스곡이 매우 인상적. - dc App
너 진짜 타일락임?
주막 힙합씬 흥미진진해지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