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성엔
무관과 문관이 존재한다
문관은 쉽게 말하자면 전투보단 지략으로
황제곁에서 조정을 다스림
무관은 머리통보단 전투
무관의 대표장수로
조팔호,심식충 ,지퓽
문관 대표로는 영웅현무,쿼카칩,진호박볶음
문관은 배운놈들 출신이라 부여내에서도
탕갈황제와 겸상이 가능하였지만
무관들 대우는 좀처럼 좋진 않았다.
시봉황제는 한성의 침략을 막고자
로구마, 오을순,하루오등등 여러 충신들운 대거를
고구려 전방에 배치하였고
부여 내부에선 하루가 멀다고 연회를 열며
축제 파티를 열고 있었다.
연회장에 필요한 돼지고기가 떨어지자
황제 시봉탕갈은 술김에 헛소리를 하고 마는데..
"조팔호 사냥개를 풀어서 돼지고기 가져와라해라 으컁컁"
이말은 무관들의 지위를 박살내는 발언이였고
무관들 중에 으뜸이였던 조팔호의 위상을
추락시키는 망언이였다.
조팔호
그는 한때 개혁군의 무장세력이 부여를 침공하였을때
홀로 막아낸 장군
위대한 공을 세운 장군에게 "사냥개"라는 발언은
시발 누가들어도 좆같았을것.
황제 폐하옆에서 내시를 수행하던 주매연은
곧장 호다닥 심충에게 달려가서 이랬다저랬다 보고하였고
그걸 전해들은 조팔호는 분노에 휩싸였다.
때는 부여에 영웅현무와 진호박볶음의 문관들이
무관을 무시하고 멸시할때요
조팔호는 문관들의 정신머리를 고쳐야겠다는 취지로
코뿔소부대를 대거 동원하였으며
순전히 코뿔소부대원으로 참여했던 병사들은
부여에 조정앞잡이들을 처단한다는 내용밖엔 모르고 있었다.
대군을 이끌고 진격
멀리서 말발굽 소리가 요란하자
눈치빠른 영웅현무,진호박볶음은 로그아웃.
부여에 남아있던건 흥에취해 비틀거리던
황제 시봉탕갈
끔찍한 구타로 이어졌으며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도록 정강이뼈까지 으스러놨다.
두시간의 구타끝에 시봉탕갈은 서거하였고
멀리서 지켜보던 춘봉배가 살았나 죽었나 걱정되어
울며 확인하러 가는데..
살 ㄹ ㅕ ㅈ...
라는 외명과함께 춘봉배의 발목을 마지막 사력을다해
왼손으로 움켜잡았다.
2부에서 계속 됩니다
ㅋㅋㅋㅋ존나웃기네 2부ㄱㄱ - dc App
ㅋㅋㅋ 누가쓰는거임
샤라웃ㅋㅋㅋㅋㅋㅋ
ㅋㅋ개소리야
ㅋㅋㅋㅋㅋㅋ100% 실화기반이놐ㅋㅋ ㅈㄴ웃기노 - dc App
https://www.youtube.com/shorts/iP3XouFNqV4